주로 주간에 업소다니는 사람은 주간에 먹을게 없다. 야간에 괜찮은 언니가 더 많다 라고 하고, 저같이 주간에 시간이 안되는 사람은 주간 언니들이 대박이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가 맞는 말일까요?
대체로 주간언니들이 회사나 알바 다니는것 처럼 정시에 출근하고 회사원들 톼근하듯 아니 조금 더 일찍 끝나고 자기생활등 여유를 부리다보니 마치 주변인 으로 하여금 알리바이(?)까지 만들수 있어서 대부분이 주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그러다보니 괜찮은 언니들이 곳곳에 각업소마다 하나둘씩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야간은 술먹고 온 손님도 있고 퇴근하면 새벽 택시타고 가야하는 등 비용이라든가 새벽 밤길 조심해야 하는 리스크가 따르지요..
그러나 주간에 공부하거나 요가등을 배우거나 정상적인 일하고 알바식으로 야간에 가끔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짜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바람이 빠질대로 빠진 이시간에 급출하는 에이스 언니들이 갑자기 프로필에 올라왔으면 합니다.
이제는 주간에 거의 정착했는데요.
확실히 주간조가 훨씬 더 나은것 같아요.^^
경험상 대박은 주간에 많은듯해염... 주간에 달릴수 있는분들이 부러워염,,,, 복받은거에염.....
돈많은 백수가 장래 희망이에염....ㅡㅡ;; 이번생엔 힘들듯해염... OTL
NB님^^
주말을 제외하고 주로 점심시간 11시부터 1시 타임까지만 저는 언니들을 봅니다.
그래서 가끔 호평일색인 야간조 언니들을 못 보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일단 저는 술을 마시면 섹스가 안되는 이유도 큽니다. ㅠㅠ
시간의 선택권보다는 자신의 처지에서 좋은 언니들 보는게 최선일듯 싶네요. ^^
평일 주간 첫타임.. 환상입니닷!
NB님^^
그런 연유로 하루가 아침부터 전화질로 숨가뿝니다.ㅎㅎ
그냥 보고싶은 언니 원하는 시간에 보고 싶을뿐입니다. ㅠㅠ
항상 즐달만 하시길 꼬옥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주야 교체탐이 한시간정도 비다보니 야간은 보기 힘들더군요.
집이 먼것도 한몫 하구요.
주간이좀나아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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