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좆물이란 ? 이라고 쓰고 싶었다가
점잖아보이려고 자제했습니다
요새 잠시 준비하는게 있어 금욕생활 중인데
자꾸 여자생각만 나고 너무 공부가 안되는겁니다.
거시기에 자꾸 손이 가고 ㅡㅡ
이러면 안된다 빼고 나면 피곤해서 공부가 안된다 세뇌시키며 참았는데..
그렇게 며칠을 참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혼자 한발 뺐습니다.
그러고나니.. 제 마음 속에 작은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아니 한발 빼기 전후로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뇨. .!
아무런 잡생각도 나지 않았으며 그 어떤 것에도 깨지지 않을 것과 같은 집중이란 것이 찾아왔습니다.
거기다 오랜만에 하니 빼고나서도 피곤하지도 않았으며
상쾌하기만 하더라구요!!
뭘까요 좆물은 필요악일까요 ?
뭘 고민하세요~~~~ 어릴적 부터 구성애 아줌마가 말씀 하셨잖아요 ㅋㅋㅋ 당연한 거라고 죄책감 갖지 말라고 ㅋㅋㅋ
물통에 물 차면 빼는게 당연한 거고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ㅎㅎㅎ
조물주가 남자는왜이리 만들었을까여...
한발 빼고 난후에~~~ㅎ
그게 자연의 섭리죠
남자는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빼야 되요
자위를 하던 떡을치던 후장에 넣던
무조건 빼야 되죠
그걸 여자들은 몰라요 그래놓고 짐승이다 그러고
지들은 왜 1달에 한번 생리한다고 기저귀 차고 다니는지 ㅋㅋㅋㅋ
대한민국에서는 요즘 남자들이 불쌍하네요.....
남자에게....자위는...그냥...일례행사 입니다...
좆물을 계속 뿜고싶어 여기저기 뿌리고 다닌 남자들이 후손을 많이 낳았고... 성욕 없는... 안싸도 마음이 평온한 남자들은 그냥 혼자 살다 죽었고... 그러다보니 현대 인류가 이렇게 되엇지 않을까요 ㅎㅎㅎ
참아내셔야합니다
그랴야 나중에 왕창 모아서 죽으면 왕사리~!!
넘안빼고 나둬도 넘 쳐지고요 ㅠㅠ
전 매일 하두 빼니..... 작아져서
요즘은 안빼고 모으는중요
여자애가 뽕알 만지더니 넘 작다고해서 충격 먹음
ㅠ.ㅠ
적당하게 빼세여!!!!
적당!!
나이드니까 쏘팔메트까지 챙겨 먹는데도..
보충이 느리네요 ㅋㅋㅋ
정액략 늘리는중요 ㅋㅋ
일부러 1주일이나 딸은 안치는중...
살아생전.. 불알이 넘 작아서 쪼팔리긴 첨이라..
좀 쳐지고 싶네여 정액량 늘려서 ㅋㅋㅋ
근데 나이들어서 잘 안차나봐요 ㅠㅠ
더 참아야될듯 ㅠㅠ
탱탱하게 양쪽을 채워서 여자를 좀 만나보고 싶습니다
소개팅 나가서 이여자의 진면목과 진심됨을 알고싶다면 1딸 하고 나가세요~
그럼 그 여자를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습니다!
현자타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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