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타킹을 좋아해서 업소 처음 다닐때뺴고 전부 사갔습니다..
안마방이 한창치고 올라갈때는 지명언니한테스타킹 2개사가서 하나는 떡칠때 신기고 하나는 바디탈때 스타킹에 오일잔뜩뿌리고 난뒤
보지부분만 뜯어 사정없이 물고빨고 하면서 또 떡치고
키방다닐때는 하나만 사서 갑니다
스타킹 신어달라할때 손놈들이 스타킹 사오냐 물어보면 저포함해서 1명내지2명 빼고는 안사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팬티벗고 신어 아님 입고신어하면 당연히 벗고 신어야지 하면서 스타킹신는걸 감상합니다...
키스좀하다 아래로 내려가 스타킹에 낑긴 봊이좀빨다 찢어서 빨고
진도더나가면 나가는거고 아님 스톱하고...
스타킹은 정말 신의선물입니다..
근데 갖고가서 도로 가져오지는 못하겠더군요
정말 좋아하시는분들은 가져간다고 하던데...저는 아직 거기까지는 아닌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타킹 하나 추천해드립니다..
다이소 가면 스파크 팬티스타킹있습니다...
2천원인데 예전 레이싱모델 스타킹처럼 광택이 그렇게 철철넘치는건 아닌데 일반편의점 보다는 좋은거 같습니다..
스파크 스타킹이라 ㅎㅎㅎ 한번 보겠습니다...
그게발전되서 란제리이쁜거 사갈때도있네요 ㅋ
내가 입히고싶은거사가서입어달라고할땐
다죽어가는 꼬추도 돌ㅈㅈ가되요 ㅋ
저랑똑같이 플레이하시내요..
그거 챙겨서 냄새맡고 딸치지 않는이상 갖고갈필요가....
더럽잖아요ㅋㅋ
제 닉을 봐도 알 수 있듯이,저는 지독한 스타킹 페티쉬 매니아라 업소에 갈 때 뿐만 아니라,사귀는 여친과 할 때에도 무조건 스타킹을 신기고 합니다!가장 좋아하는 커피색 팬티스타킹,여의치 않으면 살구색,그 다음은 15데니어 검스로..^^ 갖고 가서 도로 가져오기가 그렇다는 걸 봐서,저보다는 스타킹에 덜 미쳐(?)있는 듯 보이네요~^^ 저와 같이 스타킹에 환장하는 인간들은 상대 여성이 신어서 체취가 베어있는,혹은 관계를 하며 애액이 묻어 있는 스타킹을 더 좋아라 한답니다!ㅋ
비비안 스타킹 12개세트로 한꺼번에 사는게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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