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 시동잠금장치.
(차 안에 음주측정기를 달아서, 센서가 반응하고 술마셨다 싶으면 락걸려서 시동이 안걸리는 기술)
미국 일부주에서는 시범적으로 시행했고 한국 국회에서도 여러번 발의됐다가 통과는 못했습니다.
이미 기술은 다 나와있고 도입만 하면되는데 음주충이 너무 많으니까 시행이 안되나 봅니다.
모든 차에 달지말고, 음주운전 경력 1회 이상되는 사람에게 다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아예 시동이 안걸리니 음주운전 자체를 봉쇄할수 있는 최상의 스킬
오늘도 차세찌 음주하다 걸린거 같은데 음주충 전부 다 박멸시키고 클린한 도로가 되었으면하네요
요건 비단 한국 자동차가 아니라 전세계 공통이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방향지시등 안켜면 핸들 안돌아가게 하는 장치도 필요합니다.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대리기사들은 이제 직업사라지겠네요^^ 차안에 측정기달아놓는방식이면 대리불러도 차에서술냄새나서 운전못하겠는데요?? 술먹은친구는 대리러 가지도못하겠네요? 좀 감정에 휩쓸려서 에베베베~ 하지말고 이성적으로 실현가능한걸 바라세요^^
고장나면 운전도 안되고 대박일듯 ㅎㅎ 방향지시등은 황당 ㅎㅎ 사람 피하려면 방향 지시등 키구 피하면 늦죠 ㅎㅎ 더 많은 사고 유발 할듯
그냥 전세계적으로 술을 팔지말자 하죠.
그리고 술안먹어도 차사고 자꾸나니깐 차도 팔지말죠.
차얘기나와서 하는 말인데 브레이크등 고장난 차량에 100만원 벌금 때리는 것도 생기면 좋겠어요.
원스트라이크 아웃시키면 게임 끝
차에서 나는 술냄새에 장치가 작동하는게 아니라 운전석에 앉은사람이 특정 장치를 부는걸로 언뜻 본듯...
방향지시등 안켜면 핸들 안돌아가게 하는 장치는 차선이탈 경보장치가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네요
깜빡이 안켜고 차선변경 시도하면 핸들이 안돌아가는 정도는 아니고 (그럼 더 큰일이 나겠죠;;)
스티어링휠(핸들)에 약한 진동이 오면서 알아서 차선 안쪽으로 살짝 밀리더라고요. 그래서 안그래도 잘 쓰던 깜박이 더 잘 쓰고 다닙니다ㅋ
다른 놈을 불게하고 시동후 술먹은 놈이 운전하면 말짱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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