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어려가지 변수에 대해서 많이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많아서 패스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은 위에 내용
입니다.
글로벌 경기부진, 규제 많지만 저금리기조에 수요 부양해 주택가격은 0.8%하락예상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야 되는데 경기 부진을 더 큰 하락의 변수로 계산되었나 봅니다.
서울은 공급물량이 줄며 상대적으로 강세, 지방은 대도시 중심으로 시장은 양호 전세가격은 규제,신도시 기대,
공급둔화등 복합 영향을 받아 하락폭 줄듯
다만 서울은 많이는 안떨어질 것같고 그렇다고
지금같이 많이오르지도 않을겁니다
다만 이정부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바람에
전국민 투기꾼을 만들어 놔서....
항상 시장경제에 맡겨야지
정부가 개입해서 올라가면 내리고
거래가 없으면 올리는 정책펴고....
무슨 똑똑한 한채니 분양가 상한제니...
2가구이상 다주택자들 보유세 팍팍올리고 ~~ 공급을 많이 늘리면 집값은 자연히 잡히죠,, 한곳이 오르면 다른지역까지 동반상승되는 풍선효과 예)강남아파트가 오르면 ,송파, 강동 변두리 하남까지 오르더이다 ㅉㅉ
집 없지?
다주택자세요?
보유세는 효과가 없죠. 그냥 국가 세금이 필요해서 거두는 거죠. 집 값 상승의 진짜 의미는 거래를 했을 때만 발생하지 호가가 아무리 올라도 실제 거래가 계속 0 이면 그건 의미가 없는 숫자죠. 진짜 막을 거면 거래 차익 다 세금으로 거두면 집 값 상승 의미가 없어지니 상승할 이유가 없어지죠.
인구는 줄어들고 공급은 매년 늘어나는데...이 부동산 시세가 언제까지 갈까 궁금증이 생기네요
그래봤자 얼마 안 떨어질듯
전국 평균은 의미 없고. 부동산 투기 지역 , 즉 핫한 부동산 거래지역만 의미가 있을텐데. 정권 중 지속적인 상승이 유력할 듯. 이제까지 그 말이 다 맞았고.
지방은 폭망...
살짝 떨어지는듯하다가....저금리떄문에 결국 우상향합니ㅏ.
공급과 수요.
즉, 핫한 곳(강남4구, 마용성광)은 계속 오르고
그 외지역은 보합이나 주춤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전국적인 평균은 위 표처럼 살짝 하락할 수 있을 듯 하네요.
하지만 핫한 곳은 보유자들이 매물을 내놓지 않아서 가격은 계속 상승할거라 보여집니다.
연구원 개원 이래로 전망 맞춰본적이 없는 건설산업연구원 ㅋㅋㅋ
아직도 모르나?
부동산 전망 반대로만 따라가면 돈 버는걸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오를 가능성보다는 내릴 가능성이 많다고 봐요..
개소리네여..
서울만 보자면..거래를 막아놔서 급매는 내리겠지요..
하지만 그 물량은 아주 작을테고.. 그 물량이 해소되면.. 또 오르겠지요..
결론은 거래를 풀어놓고.. 공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현 정권은 죽어도 못합니다.. 왜?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방향이니까..
걍 계급으로 나눠놓고 세금 더 걷으면 장땡이라 생각하는 집단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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