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요새 키방다니거나 가끔 핸플 다니고있는데, 생각해보니
안마방은 비싸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22살에 첫 안마방 경험을해봤는데 좀 뭐랄까?
신세계라고 할까요? 이쁜언냐들이 샤워시켜주고 서비스해주고
뭐 필요하면 스포츠안마도받고가고 그랬는데, 요새는 왜 안마방이
조금은거리가 느껴질까요?
사실 이론적은 가격비교는 사실 확연히 느껴지긴하겠죠.
하지만 뭐랄까? 키방엔 있지만 안마에는 없는? 풋풋함?
물론 아예없진않겠지만 그래도 가격이 가격이다보니
이젠 안마방이 가격부담땜시 ㅋㅋㅋㅋ
회원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P.S:안마방도 장사가 잘되니 유지되는거겠죠??
안마...많이 비싼거죠...예전 보다 못한 써비스와 가격...언니들도 30대~40대....
안마는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어린애기들도 많았는데 오피 핸플 건마 등이 뜨면서 언니들이 이쪽으로 다 몰리면서 언니들 나이대가 급하게 올라갔죠.
안해본것 해보기? 평일 낮시간대 일하면서 해보지못한거 해보기였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까 강남쪽에 안마간적있었어요. 안마쪽 후기에 검색해보면 나오는데 그래도 젊은언냐랑 한적있네요.
업장 에이스를 봐야죠
요즘 안마에서 영계라고하면 20대 중반정도입니다.
평균 20후반에서 30중반 정도일겁니다.
물론 40대도 있긴하지만. 유흥애들이 대부분 관리빡세게하니
실제보다 어려보이긴 합니다.
근데 나이보단 얼마나 서비스잘하고 정성을 다하냐가 중요하죠
주간,야간 대부분 18~22만원 생각하심 됩니다.
전엔 쿠폰가도 14장 했는데 지금은 얼만지 모르겠군요.
안마 4번 가봤는데 딱 한명 20대였고 나머지 30대 2번 만족이었고 2번 실망을 ㅜ
좋은기억이 많았던 곳인데 점점 사라져서 안타갑습니다..
그나마 가장 안전하게 달릴수 있다는게
안마는 그나마 싸게 가실려면 저녁+숙박+사우나+조식+옷세탁+양말 서비스 까지 받으셔야 좀 낫죠 ㅎㅎㅎ
안마는...비싸기는 하지만...그만큼...받을 것을 다 받을 수 있기에....(저녁회식때..2시가 넘으면....바로....단골 안마 가서..취침함...)
뭐~~~~옷세탁(스타일러)에...양말 서비스....거기다가...
6시30에 알아서 깨워주고(모닝콜...서비스) 시원하게....물(??)빼고, 맛집(???)아줌마의 백반먹고, 잘씻고...
출근하면...뭐~~~개꿀이지요...
비싼 값을 하기는 합니다...이것을...휴게나...오피에서는...못...하는 서비스이지요...
괜스럽게....강남권 안마가...20만원이 넘어간게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다만....단골인 경우에...서비스가 더 많기는 합니다..^^)
그래서 안마는...비싼 값을 하기는 합니다...
전...무조건...안마도 받고 옵니다...
저녁 늦게 들어가면...실장한테 말해서
취침전....안마 받고 나서...취침에 들어가고(실장한테 모닝콜 서비스...2만원인가 더 주면....모닝콜도...언니야가...비제이로 깨워줌 ㅋㅋㅋ)
새벽6시 반 근방에 모닝콜오 일어나서 한딱가리 하고 씻고 백반먹고...실장이 앵겨붙으면서...새로온 애들...브리핑 하는거 들으면서
퇴근~~~이게...안마의 루틴이지요~~~ ㅋㅋㅋ
안마(이건 가격지불해야 함) , 취침, 모닝콜,잘맞는 언니야와 두타임의 운우지정,사우나, 백반, 양말서비스...
하나라도 빠진다면...안마에서...못 즐긴 것입니다...
저도..여러 곳을 다녔지만, 위의 것을 모두다 즐기려면..... 단골 업소를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 가는 곳에서는...아무래도....서비스가 어떻게 되는지...실장과 친하지 않기에....힘들기는 하죠...
(뭐~~~안마...실장의 박스 옮기는 곳으로..같이 가면 상관이 없음....)
언니야가 bj로 깨워주는....업소는...몇개 없습니다 ^^
접근성이좋아서 처음 유흥으로많이접하죠
근데 요즘은 싸고 가성비좋은 유흥의 루트를알다보니
안마방안간지가 10년도넘은듯하네요
18장일때가봤는데 ㅎ
지금도 가격은비슷한거같네요
여기도거품이심하네요 ㅠ
키방은 안가봐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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