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인터뷰서
처음에 시나리오가 너무 잘 빠져서 잘 나와서 너무 완벽해서 블라블라 고사했다 (시나리오가 존나 진부하고 좆망삘이었다)
하정우가 캐스팅 된 상황에서 같이 해보자며 연락도 와서 출연하기로 결심했다 (시나리오야 손볼 수 있고 고민 끝에 하정우 믿고 함께 했다)
영화가 후반작업이 충분히 필요한데 그러질 못했다(하..고민 끝에 출연했더니 역시 내 예상대로 병신 영화였다 내 실수다 이해해달라)
마치 뒤로 슬쩍 빠지며 이러해서 출연했는데 좀 아쉽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했죠
남산의부장들이 12월 예정이었으나 백두산과 겹치며 개봉이 미뤄졌습니다 그래서 후반작업이 충분치 않았다는 걸로 이병헌 본인이 봐도 아 ㅅㅂ 소리 나오는 영화를 쉴드 쳐주려는 걸로 보이네요
이병헌이 시나리오 고르는 안목이 탁월한 걸로 유명한데 본인도 실수라 여긴 듯
이병헌요즘은 여자 안만나고다니나?
설정도 뻔하고 이병헌도 연기는 잘해서 좋은데 남산의부장같은 영화를 출연하니 이제 꼴뵈시 싫어지네요
진짜 우리나라 중국새기들한테 좌지우지 되는꼴
그만봤음 좋겠네요
지롤은 니가 사는인생이 지롤이라고 하는거.
ㅋㅋㅋ ㅇㅇ 그렇게 살다 디져
좌파건 우파건 떠나서
정치색깔 들어있는 영화는 그냥 다 구역질남
영화는 영화여야 하는데 쌍팔년 계몽영화를
만들어 국민 계도 정치색을 자기편 정부 정책을
홍보한것은 결국 군부정권과 다를게
뭐 있나요~무늬만 민주
네 맞습니다
한반도도 그렇고 백두산도 그렇고 변호인도 그렇고
좌건 우건 정치색 띄는 영화는 진짜 배뱃속에 있는 기생충보다 못한 것들이죠
이병헌 믿고보는배우였는데, 그전에 작품중에 이병헌 전직본서로 나오고 박정민 장애인으로 나오는 그 영화
그거보고나서 이병헌,윤여정이라는 배우를 거르게되었죠
나는 그 영화 좋았는데
재미도 없지만 정치색 강한 좌빨영화
이병헌 빨아주는것도 좀비짓거리
너도 엿먹어봐라 뭐 이런거 아닐까요?ㅋㅋㅋ
포드v페라리는 진짜 또 보러가고 싶네요
흠..만화는 만화고 영화는 영화고 드라마는 드라마로....보면.. 되는데..거기에 정치색을 덮으니 이상하게 되는거죠.. 그냥 영화는 영화로만 잼나게 보면되요.. 그럼 잼나요
저도 토요일에 봤는데 기대치에는 부합하지 않더라구요..
암튼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 합니다.
함보고 싶내여.ㅋㅋ
그냥 좌파 우파 다 떠나서 오락영화 자체로만 보니..2시간 후딱 지나가던데요.ㅎㅎ
재미 없어요 수지는 굳이 왜 캐스팅 했나 싶을정도 마동석도 왜 캐스팅 했나 싶네요 좋은 배우갔다 쓰레기를 만듬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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