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야 어리버리할 수 있는데 가면서 캐릭터가 성장을 해야는데 막판에 아주 살짝... 성장....
배수지는 왜? 나왔는지 이해가 않가는 캐릭터...
미군은 대한민국이 전작권을 왜? 회수를 해야하는지 보여주고 .....
재난 영화면 재난으로? 전쟁 영화면 전쟁 영화처럼? 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요상한 영화....
이어
이어 · 19-12-21
한심한 인간들 이런걸 영화라고 만들고 전두환 시대처럼 주입식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쯧쯧
게어리38
게어리38 · 19-12-21
어제 밧는데 재미 없습니다.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12-21
영화판에는 좌파 우파에서 자금 대서 만드는 영화들이 많습니다. 요즘 관객들이 수준이 정치적으로 높아져서 정치적인 내용이면 알아채는게 빨라졌네요. 어느 쪽에서 더 많이 들어오는 지는 그런 영화 편수 대충 손 꼽아보면 알 수 있을 듯. 물론 그 자금의 목적도 우민들 휘감기죠.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19-12-21
기대하고 보면 실망감이 큽니다
소리샘
소리샘 · 19-12-21
참 개똥철학을 가진 평론가들 많네~ 좌익 우익 하지말고 그냥 소재가 백두산이고 코믹이 가미된 재난영화로 보면 그런대로 잼 있었는데...ㅎ
로리타2
로리타2 · 19-12-21
난 재밌게 봤는데... 무슨 걸작 기대한 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잘 만들었드만 왜들 난린지 모르겠네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19-12-21
저두 어제 마눌이랑 아들이랑 같이 가서 봤는데.. 저돈에 저 배우를 가지고 이리 유치하고 뻔한 영화를 만들다니 ㅠㅠ 어린 울아들도 좀 뻔하고..재미없다고..
다섯가지자
다섯가지자 · 19-12-21
저는 보고나서 옛날 영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더락이 생각나더군요...폭발물 제거반이 어찌저찌해서 액션까지...ㅋ
못볼정도는 아니고 그냥저냥 볼만하네요...
스턴킴킴
스턴킴킴 · 19-12-22
예술영화도 아니고, 충분히 극장가서 볼만했어요 전. 이병헌 연기 기가막히더라구요. Cg 역대한국 영화 중 최고라 이거 하나만으로 볼 가치는 충분함.
동천동하늘보리
동천동하늘보리 · 19-12-22
개봉일에 봤는데. 좀쑤시고, 졸라 재미없고 끝까지 보느라 힘들었습니다.
데스크당
데스크당 · 19-12-22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게 전개되고 화려한 볼거리와 쏠쏠한 잔재미가 어우려져 있던데요. 시간을 카운터다운해서 긴장감 있고 배역들 연기도 좋았고 이끌어가는 연출력도 속도감있게 줄기차뎐데. 저로서는 감정없는 마구잡이식의 미국발 히어로재난 영화가 아니고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역사적 현실을 적절하게 배경에 깔면서 그 해결방식이 부모와 자식간의 기본적인 사랑에 따라 긍정적으로 바라본 시각도 좋았구요. 어리버리한 하정우와 오로지 생존본능에 박쥐같은 삶을 산 이병헌이가 자식을 둔 아빠라는 공통점이 티격태격하연서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이 현실성있어서 좋았네요. 거창한 정의나 타협없는 극단의 충성심도 사라지고 막연한 이념에 치우친 남북의 정치구호가 극을 이끌어가는게 아니라서 신선한 소재라서 저로서는 요근래 본 영화중에 가장 알맹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마구빵
마구빵 · 19-12-22
어제 보고 왔는데 완전 좌빨 영화임
금발의오스칼
금발의오스칼 · 19-12-22
이번영화는 다운받아볼 가치도 없겠네
술탄34세
술탄34세 · 19-12-22
정권바뀌고 북한소재 드라마 영화 진짜 많네요 하여간 이 빨갱이놈들 여적죄로 쳐벌해야하는데 아직도 대깨문들이 판치는 세상이라.....
밤이
밤이 · 19-12-22
한국 영화는 재난 영화같은건 손대치 말았으면 합니다. 재난이 뭔지도 모르면서 무슨 영화를 만든다 그래.
말랑보리
말랑보리 · 19-12-22
왠만한 영화 다보는데 , 재미없을꺼 같아서 안보고 있는데 , 댓글보니 별론가보네요 , 감독전작도 맘에 안들구
오늘볼까말까 했는데.
극장에서 개봉날 봤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정우는 어리버리한 캐릭터, 배수지는 강인한 여장부가 아닌 찔찔한 캐릭터...
처음에야 어리버리할 수 있는데 가면서 캐릭터가 성장을 해야는데 막판에 아주 살짝... 성장....
배수지는 왜? 나왔는지 이해가 않가는 캐릭터...
미군은 대한민국이 전작권을 왜? 회수를 해야하는지 보여주고 .....
재난 영화면 재난으로? 전쟁 영화면 전쟁 영화처럼? 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요상한 영화....
전두환 시대처럼 주입식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쯧쯧
영화판에는 좌파 우파에서 자금 대서 만드는 영화들이 많습니다. 요즘 관객들이 수준이 정치적으로 높아져서 정치적인 내용이면 알아채는게 빨라졌네요. 어느 쪽에서 더 많이 들어오는 지는 그런 영화 편수 대충 손 꼽아보면 알 수 있을 듯. 물론 그 자금의 목적도 우민들 휘감기죠.
기대하고 보면 실망감이 큽니다
좌익 우익 하지말고
그냥 소재가 백두산이고 코믹이 가미된
재난영화로 보면 그런대로 잼 있었는데...ㅎ
저정도면 잘 만들었드만 왜들 난린지 모르겠네요
어린 울아들도 좀 뻔하고..재미없다고..
저는 보고나서 옛날 영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더락이 생각나더군요...폭발물 제거반이 어찌저찌해서 액션까지...ㅋ
못볼정도는 아니고 그냥저냥 볼만하네요...
이병헌 연기 기가막히더라구요. Cg 역대한국 영화 중 최고라 이거 하나만으로 볼 가치는 충분함.
거창한 정의나 타협없는 극단의 충성심도 사라지고 막연한 이념에 치우친 남북의 정치구호가 극을 이끌어가는게 아니라서 신선한 소재라서 저로서는 요근래 본 영화중에 가장 알맹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번영화는 다운받아볼 가치도 없겠네
정권바뀌고 북한소재 드라마 영화 진짜 많네요 하여간 이 빨갱이놈들 여적죄로 쳐벌해야하는데 아직도 대깨문들이 판치는 세상이라.....
왠만한 영화 다보는데 , 재미없을꺼 같아서 안보고 있는데 , 댓글보니 별론가보네요 , 감독전작도 맘에 안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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