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잘 맞는 언니가 있는데
보통 클리 애무해 줄 때 허리로 활을 쏘면서 한번 오르고
삽입해서 한 번 정도 오르가즘 느끼는데(가끔은 못 느끼는 경우도 있고요)
오늘는 같이 와인 한잔하고 애무 때 역시 허리로 활 한번 쏘고 ㅋㅋ
삽입 후 열심히 하다가 사정할 것 같아서 언니한테 나 사정한다
하고 사정하는데 갑자기 자지가 엄청 뜨겁게 느껴지면서 확 타오르는 느낌이 ㅎㅎ
엄청 좋은 느낌이라서 끝나고 언니한테 올랐냐고 물으니 그냥 많이 싼 것 같다고
이거 언니가 오른거죠? 자지 타는 줄 알았네요...ㅋ
간만에 좋은 느낌..이래서 질 맞아야 하나 보네요
안에서 뜨거운 물이 나와서 자지를 휘 감는 느낌....ㅎ
저도 지금까지 어니2명정도
클리 애무로 활처럼휘어본적있 습니다
진정 오르가즘은 진짜 부들부들 떱니다
직접 업소녀 한태 들은거에요
제가 30대 초반때 ㅜ
흐느낀다기보다는 억!~ 억 ~~ 숨막히는 소릴 하든디..사람마다 다르겠쥬
아뇨....그냥 얌전하고 조신했던 애가....정신줄 놓고...그냥 동물 같다는 느낌....그런 겁니다. 처음에는 약간 당혹스러운 느낌 들어요.
남자랑 같다고 보면 되요. 쪼임이 확장과 수축이 급격히 이루어지며 몸이 뒤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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