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쯤 심심해서 스윗톡 돌리는데 22살에 프사랑 글이 좀 땡겨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대화를 이어나가려는데 뭔가 망설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슬쩍 돈이야기를 꺼내니까 역시나 맞았습니다.
가려운데를 시원하게 긁어주는 저의 촉은 오늘 즐달하라는 신호가 반짝했습니다 ㅎㅎ
이야기 해보니까 망설이는 이유는 남친이 있어서였네요
학교다니면서 주말알바뛰는데 폰비랑 전기세 등등 대화에서조차 힘에 부치는듯한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최대한 용돈 많이 준다는 늬앙스로 잘 구슬렸습니다.
라인으로 넘어와서는 자기 사진도 보여주고 제사진도 보여달라하고 소소한 얘기 했습니다
만날시간과 장소를 얘기하는데 남친하고 위치추적어플 깔려있다고 하는겁니다.
텔가기도 난감하고 어찌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자기 차췻방에 오겠냐고 하는겁니다
선만 지켜주면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좆이 뇌를 지배해버린지 오래라서 바로 콜했습니다. ㅋㅋㅋ
저녁 7시쯤 자취방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잠옷 입고있는 조막만한 얼굴의 예쁜아이가 있습니다.
속으로 이런보물을 겟하다니 웃음이 절로 나왔네요. ㅎㅎㅎ
침대에 누워서 오만얘기 다했습니다.
자기얘기 고민거리 등등 오픈하니까 저도 이상하게 오픈이 되더라고요
한시간쯤 얘기하다 식사 배달와서 먹으면서 얘기하고 중간중간에 남친한테 전화도 오고 ㅎㅎ
다시 침대와서 이야기 보따리 풀기 시작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고요
시간보니까 10시가 넘어가고 있어서 분위기 보고 바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씻고 나와서 불끄고 티비만 틀어놓고 드디어 덮쳤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키스가 이렇게 좋은줄 몰랐습니다.
예쁘고 귀여운 와꾸에 입술을 먹어대니까 이런 황홀경이 따로 없습니다.
설왕설래 해가며 키스만해도 제동생은 분기탱천해서 쿠퍼액이 질질 흐르는데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가슴만지며 젖꼭지 빨아주니까 신음소리 나오고 몸은 활어처럼 들썩들썩 거리네요
바지 벗기고 여기저기 애무하는데 잘느끼고 좋아라했습니다.
팬티까지 벗기고 보지를 맛보고 탐닉하니까 그때는 완전 자지러지네요~ㅎㅎ
전희만 한 20분하고 슬슬 피스톤 운동으로 전환하여 땀 뻘뻘 흘리며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솔직히 몸은 가슴도 좀 작고 하체가 조금 튼실한편인데 와꾸가 이걸다 씹어먹어버렸습니다.ㅋㅋ
씻고 나와서 원래는 20줄려고 했는데 25장 주니까 왜이렇게 많이 주냐고 고맙다고 그러네여
이런애들은 많이줘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ㅎㅎ
착하고 개념도 있고 예쁘기까지하고 오래오래 보고 싶은 아이네요
버스타는데까지 배웅도 해주고 가는중에 라인이 계속옵니다.
돈 너무 많이주는거 아니냐고 고맙다고 자주 놀자고 하더군요
자기전까지 계속 라인으로 얘기하다가 잠들어버렸는데 아침에 인사도 날라왔습니다 ㅎㅎ
글이 좀 길어졌군요 ㅎㅎ
인증은 앞전에 한번씩 올렸던적이 있었는데 많은분들이 좋은아이 만나면
그러지말고 혼자 잘만나라는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이제는 시도조차 안하기로 했습니다.
다들 좋은처자 만나서 즐싸하세요~ㅋㅋ
흙, 부러서 비추합니다.
라인에 있는 사진좀 올리세요
저도 25/160/47/44사이즈
와꾸 최상 만났는데 역대급 와꾸였어요.
꼬셔서 눈가리개 하고 자지 졸라 빨아대는 영상
몇초 찍었는데 움짤로 만들어 조건후기에 올릴께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ㅋ
셀프님은 며칠전 약한 모자이크한 얼굴사진 보지 않았어요?
잠깐 보여준것 같은데..
지운다음에봤어요ㅋㅋ
스윗톡에서요? 처자 아이디좀 공유해주세요 작업해보게요
자랑할때는 인증도 좀 올리고 하십시요..부럽습니다..또르륵..
부러울뿐 ㅋ
ㄷㄷㄷ
사진 궁금하네요
가슴 하체도 와꾸중의 하나인데요.....ㅋ
와꾸=얼굴 이라고만 생각하시는 듯ㅋ
염장글에는 비춘데.. 실수로 추천을 눌러버렸네요.. ㅋㅋㅋ
음.. 순잔한 애들하고 할때.. 비용 20장정도로 하세요 높이 준다 하면 더 높은 금액 재안하는 사람에게 가자나요..
많이 이뻐하시고 오랫동안 보시고 회춘하시길 바랍니다.
대박 부럽습니다~
염장글이지만 부럽습니다~
20이던 25던 안아까웠으면 그게 짱이죠!
오픈하지 말고 지겨울때까지 보세요
버스 ㅌㅏ고 25 ㅋ 20주고 택시타시지 ..
잘 즐기고 잘 줬네.
여깄는 거지들은 돈 25도 없어서 20 줬어야 한다는 헛소리 많이 하는데
그 정도 가치 있는 여성한테 용돈 후하게 주는 게 당연하지.
20대 초반 여자가 최고니 자주 즐기고 후하게 주라고. 그게 상대한테도 좋고 나한테 남는 거니까.
읽는내내 흐뭇하네요 ㅋㅋ 잘보고갑니다
인증주세영
자기가 만족하면 그게 보약이죠
부러워요
축하드립니다 ㅎ
진짜건 아니건.. 보면서 나도 한번... 이란 생각에 잠겼습니다.
25를 줬는데 버스를 타셨다면... 앞뒤가 너무 안맞긴 하군요...
다음 연재 기다리겠습니다
부럽네요 어찌보면 주작같은 느낌도 있지만
리얼이면 부럽 부럽 부럽네요
본인 자유라지만 이래놓고 오피가 올랐네 키방이 올랐네 이러는거 보면
와꾸녀 득 보다는 1-25 재력이 부럽습니다..ㅠㅠ
1-50 재력은 안부러우신가요?
집을 가르쳐 주다니 대단하군요
라인 등록 했다가 남친 한체 걸리면 한판 더야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아무리 강심장이라고 해도 자기가 사는 집에 초대하는건 좀 아닌듯.
사막의 오아시스가 가끔 발견되어서 조건을 못 끊는 거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부..부부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축하드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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