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기전에 건마를 같은곳에 방문한적이 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사장님이 "(경상도 사투리로)저희 마사지받고
나면 다른데 마사지 못받슴더 ㅋㅋ"
라고 자신있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말그대로 마사지인줄 알고
그려려니했죠. 처음에 마사지 받다가 아퍼 죽는줄알았어요 ㅜ.ㅜ
그때 아프다고했더니 몸이 안좋아서 아픈거라고 근육도 많이
뭉친거같은데, 뭐 운동하시거나 힘든일하세요? 라고 묻길래
운동도하긴하는데 지금은 구직중이라고하자 뭉친건 풀어줘야한다
라고 말씀하시며 땀을흘려가면서 마사지를 해주시고, 저 또한
땀흘리며 마사지를 받던 기억이있네요.
(다음날 마사지 받다가 아프다고했던곳에 멍이들어서 ㅜ.ㅜ)
근데 두번째때는 안아프더라구요 ㅋㅋ
그런 매력에가는건지 궁금하네요^^
마사지 싸게받으려 태국애들 중국애들 찾아봣지맛
팁질하는게 별로입니다ㅜ
사와디캅 낙낙 등등 몃마디만알아듣고 교감도안되고ㅋㅋ
기계적인느낌 차리리 돈조금보태서 스파같은곳이 나은듯요
분에서 2시간 받는데 아주 좋습니다.
피로가 풀리고 커플끼리도 자주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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