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을 종종 가보고 있는 요즘 재접 해볼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마음가는대로 할까 하다가도
시간이 흐르면 조금씩 무뎌지게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키방은 멀까요 키스를 하는곳인데 다른수위는 케바케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수 있지만
기본조차안되는 매님을 만난다면 그것이야말로 시간낭비 돈낭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여~ 매님 스스로 편하고자 혹은 간보려고 이런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달리다보면 나름의 원칙과 정해서 소신껏 접견을 해야 쓸데없이 스트레스도 안받는것같습니다.
키방을 달리는 우리는 시간이 넘치는것도 아니기에 다시본다면 자신의 기준을 정해야지요
공감한다 추천! ㅋㅋ
여러분들의 재접의 기준을 공유해봅시다^^
이쁜에 담음에 줄꺼 같은애.. 3회 접했는데 안주면 다시 안감.
줄이는길인것같아요..
네.. 전.. 진도가 늦어서 3번째 주는 애들이 많아서요..
첫번째 편한오빠 두번째 역립거부감없게 작업 세번째 역립.. 역립 들어가면 뭐 거의 성공 하자나요..
원래 역립 가능한 애들은 첫번째 안주면 안보고요..
아직 재접은 한번인데
수위를 떠나 기분이그리 좋진않앗네요ㅠ
ㅋㅋㅋ 비추천도잇군요~전 열린 생각을
가진 서구적마인드입니다 조셉님.ㅋㅋ
시간안맞으면 텅텅이보ㅏ야되고ㅋㅋㅋ
오피는 주간 야간 확실한데요 ㅎㅎ
핸플. 휴게. 오피는 거의 비슷한데
ㅋㅋㅋ출펑도 잦은것같구요ㅠㅠ
저의 진짜 모습을 보면 정반대의 모습에 놀라실겁니다
개진상의 선구주자에 양아치의 기본표본 입니다.
근데요. 이 인형 어떻습니까?
이뻐서 하나 샀어요.
1미터 핑크색 대형악어
베게로도 사용가능하고 안고 잘수도 있고~^^
악어는 좀 야하게 생기긴햇네요ㅋㅋㅋ
난 귀엽기만 하던데
길가다 너무 귀엽고 이뻐서 하나 장만했어요. ㅋ
같아요ㅋ.ㅋ
재접의 기준은 재미있는 한시간 보냈나 하는것입니다.
떡이나 역립은 할 수 도 있고 하지 못할 수 도 있지만
시간을 보내는데 싫은티, 지겨운티 팍팍 느껴지면 두번 절대 안봅니다.
그 기준을 넘어선다면
뭐 담번에 대한 기대감?
첫판에 떡을 치고 나서 다음번에 별 볼 일 없어 보이면 두번 안보게 되더라구요
첫판에 떡을 못쳐도 담번에 뭔가 더 좋은 일이 생길것 같다 그러면 보게 되고요
기준이 자꾸 떡이 되는데 떡은 거들뿐입니다 ㅎ
그냥 주관적입니다.
담에 기대감도 있지만 같이있으면 좋은느낌을 받으면 또 가는거죠
그런것같아요 ㅠ간보기당햇다면 수위고머고 봉사하는
느낌이들것가타요 그래서어떤매님 재접을 미루고잇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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