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 장발장사건...
마트사장의 선처.
경찰의 국밥.
츄리닝아저씨의 20만원.
이 3가지 요소가 딱 들어맞아서 온국민들이 감동을 맞아 여러가지의 지원들을 하고있는데...
모든지 1절만 하는것이 딱 좋은거다...
과유불급... 지나치면 독이 된다는것...
뉴스에서는 우유2팩과 음료수. 사과 등을 훔쳤고 남자는 당뇨와 갑상선으로 6개월 일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무엇이 보이는가...
우유와 음료 옆에 있는 소주...... 그렇다 소주!!!!
당뇨와 갑상선이 있다는 사람이 소주를 처먹을려고 했던것이다...
집에 할머니와 두아들을 위해 단순히 훔친것을 떠나..... 알콜중독.......
와 .. 저 사실을 알고나니 감동이고 모고.....
앞서 말했듯이 그냥 마트사장. 경찰. 츄리닝아저씨의 착한마음에서 끝나야한다

짤녀는 허벅지가 좃네요
바가바가 하고 시퍼요
저분이 사려던게 아니고 다른 사람 물건 계산대에 있는것인듯...
님이 그리 생각하는건 그럴 수 있는데 사진한장으로 모든 상황을 결론내시는건 옳지 않으신것 같아요.
사실이 무엇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온정이 아직도 있다는 게 중요한거죠.
마트주인 500만원 기부ㆍ 그외 음식ㆍ돈 쇄도
근데 범죄자는 한달160받는다는데ㆍ
ㅎㄷㄷ
소주는 다른손님꺼 계산하려고 올려둔거
저기 올려둔건 (소주 포함) 다른 사람껍니다. 아저씨 훔치려던 물건하고 물품도 안맞아요. 마트에서도 이야기했고요
뭐 님이 이야기하려는 취지는 알겠는데 여튼 소주는 훔치려던게 아닙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