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뉴욕 와서 여기서 일년은 더 있어야되는데 업소 때문에 죽겠네요. 가격 창렬, 후기 보는곳, 가게 연락처 볼 수 있는 곳도 없고.... 저만 모르는 건지... 그저 한국 오피들이 그리울 뿐이네요.
나름 헤비유저라 한국에서는 언니들 락처 받고 밖에서도 재밌게 놀고 여친 없이도 전혀 아쉬울 거 없이 잘 살았었는데 뉴욕와서 떡 때문에 비굴하게 여자랑 사귀어야 하나 고민하게 죌 줄은 몰랐네요.... 그렇다고 틴더 만나서 한끼에 백불씩 쓰고 아부해가면서 반푼이들 보지에 비굴해지기는 너무 싫고....
미주 동부 사는 분들 정보 공유 좀 합시다 ㅠㅡㅠ
같은데..
안타까움에 위추라도 건넵니다
노콘 에이즈...조심하세요.ㅋㅋ
여대생 후원하면서 하는게 있다던데 사이트랑
그건 진짜 개비싼 스폰..
슈가대디..
대학생들 등록금 + 월세 + 생활비 + 용돈 + 선물 주면서 하는거라고
그거 하는 여자애들이 남들은 알바할때 나는 상류층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호화생활 한다 만족한다 어쩌구~~ 인터뷰봄
어느 여신 엘프가 있다고해도, 한국여자가 최고지요
트리 밟아야 하는게 극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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