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분당야탑에 돈이 별로 없는 저포함 늑대5명이서
퐁퐁가려다가 연말 불금 퐁퐁 완전 대기 장난아니고
주대도 졸라 비싸져서... 제가 돈쓰고 확률없는 나이트 가지말고
여탑검색해보니 분당 하드코어 풀싸롱 인당 25정도선에서 놀수 있겠다싶어 말해보고 여탑보여주고 전화도 걸어 확인해주고 했는데...
결론은 까였습니다. 친구들한테요...
20만원대 하드코어풀은 없다이겁니다..친구넘들은 죄다 30후반에서 40만원대가 적정선이지
호갱이질당한다는등.... 50대 할매들이 물티슈갖고 나와서 대준다는 등... ㅠ.ㅠ
요즘 여탑후기글에 순수해 보이는 후기글이 안보여서 다녀오신 분들 있으심 가성비어땠는지
추가 금액은 없었는지... 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싼게 비지떡이다라며 검증받지 못한곳은 가지말자고 해서 결국 쓸쓸이 늑대 셋이서 쏘주다 마시고 불금을 보내고 말았습니다.
어쩌다 여탑이 이리되었는지... 슬프네요..
다녀오신분 업소명은 거론안하셔도 됩니다.. 믿을만 한것인지 정도만 댓글 달아주세용...
요즘 풀사롱 재미없다고 하던데요.. 그중에서 분당은 더 재미없다더군요 , 시간대충때우고 놀려고한다고...
수원 여탑 제휴 모 풀쌀롱에서 작년 12월에
인당 25만원 선으로 와꾸 중중 빨통 씨컵 이상 언니들과 즐떡하고 나왔네요
분당 보단 수원쪽으로 가보세요
친구분들 안땡기셨나 보네요. ㅎ
룸도 보통50조금넘는데 2차포함
30정도가 적정선일거같아요
감사합니다..의견주셔서요..^^
근데 가격관련해 의견이 분분하신듯 한데 ..다녀오신분은 안계신가봐요... 여탑에 나와있는 수원이든 서울이든요....
제가 바란건 여탑에 나와있는 하드코어룸 가격이 맞는지를 확인코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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