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입에 무는 가글 이름이 리스테린인지도 몰랐네요
영어로 되있어서 읽지도 않았고 파스마시는것 같은 독한 가그린이다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 애시당초 업소에는 리스테린 없어요
그거 비싸서 안놔둡니다. 싸구려 가그린 큰거 대량으로 갖다놓지..
남자 경험 전혀 없는 얼굴 빻고 성격 빻아서 할 줄 아는거라곤 모니터 쳐다보며 키보드나 두들기는 뒤룩뒤룩 살찐 돼지년들이 하는 말 몇마디가 사람 하나 성희롱범으로 만들고 성범죄자로 몰아가네요..
38살 아재되는 놈이 16살 중학생한테 하는 말들이나 행동은 제가 봐도 눈살 찌푸려지고 비난 받아야함은 마땅합니다
근데 그걸 무슨 성매매 업소 세계에서 쓰는 용어를 애한테 썼다느니 뭐냐느니 하는 얼토당토 않는 프레임을 씌워버리는 이 나라 정말 희안하네요
페미년 덕분에 새로운 용어 하나 생겨버렸네요
리스테린으로 소독한년 = 업소년
그런 기사를 보고 또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또 그 사람을 쓰레기라고 욕하며 여기저기 글써대고 참내
아무것도 모르면 잠자코나 있지
위 글은 그런 뜻의 용어가 업계에 없었다는 거죠.
"리스테린으로 소 독한년" 띄어쓰기로 독한년이라는 말을 하려고 장난친것 같은데요. 뉴스에서는 이게 업소녀로 변하는 군요. 가그린이면 몰라도 리스테린 가지고 참 대단합니다. 근데 남자놈은 쓰레기는 맞습니다. 16세 미성년자한테 할 장난은 아닌것 같습니다.
글쵸 아무래도 미성년자에게 그런 드립은 좀 위험하죠.
휴게나 오피 다니면서는 안듣는데 회사사람들한테 종종 듣던 단어긴 합니다 ㅋㅋ 노래방이나룸싸롱이나 집창촌 다니다가 듣게되더군요 저는
저도 리스테린소독은 첨 들어봤습니다.
노래방이나 미아리 같은데에선 소독한다고 하면서 맥주를 쏟아붇던데요...
리스테린으로는...
핸플에서 싸고 나서 가그린청룡은 경험해 보긴 했네요
독한년 말장난으로 떠올린게 가그린은 너무 알려져서 리스테린이라고 하면 안들키겠지? 라고 생각하고 말한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방송보니까 있는힘껏 감정실어 때리는거 같던데
나만 그렇게 보였나?
그리고 애한테 암만 농담이어도 년이라고한건 잘못이지요
지 동생이나누나가 어디가서 그런소리 들었다해봐요
눈 뒤집힐겁니다.
업소녀나 친한 여사친한테나 쓰는거지...
지금 여론을 만들어가면 그걸로 사실관계를 조사해 판명하지도 않고 처벌하는 중세 마녀 사냥 수준이 다시 도래했다는게 문제. 지랄하는 인간들이 뭉치면 그게 법이고 힘이 되는 상황.
개그맨 돈벌이가 천지차이 일것이고 고정 프로였던 보니하니 에서 출연금 받은걸루 업소 다니고 살만한가보네요
그 개그맨 동료들은 무대에서 인기 못얻으면 그거 살리기 위해 엄청나게 오랜 시간동안 무명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지가 양세x 이야 아님 코빅에 자주 나오는 급도 아닌것이 초심을 읽고 어리고 어린예 한태 고딴 말이나 지껄이고
갑툭튀로 리스테린 소독한년이라고 지껄이고 예유
적극 공감합니다
리스테린이 업소용품인 줄 아는 년들은 분명히 자기 입냄새 나는 지도 모를 년들이죠..
리스테린 아는 년은 업소년? NO
리스테린 모르는 년 = 자기 관리가 부족한 년
입냄새만 날까요.. 보징어에 뱃살 두둑하고 얼굴도 빻았을 듯
남자들도 모르는 용어릉 아는 그*는.... 흠 신기하군요..저도 평생 첨 들어봄.... 가*린* 이라고 했음..아 그럴수도 있겠다 했을텐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