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고민 고민 하다가 중국산 블박 하나 사서 직접 설치 하고,
댕겼습죠~
앞에서 깔짝 되는 시키가 둘 씩이나 걸려서 짜증나서 스마트국민제보에 2 건 모두 신고 했습죠~
첫 번째는 잘 가고 있는데, 앞에서 깔짝깔짝 하더니만, 우회전 깜빡이 키고 빨리 가라고 상향등 1번 빵 1번 했는데,
갑자기 직진으로 방향을 바꾸더니, 우회전 안되는 곳에서 우회전 하고 사라지고, 전 신호바껴서 멈추고..
승질 나서 블박 영상 가지고 신고 했더니, 4만원 벌금 부과 됐다고 하네요
두 번재는 4거리 2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 인데, 1차로 좌 2차로 직 3차로 직우 인데,
1차로에서 2차로로 갑자기 끼어 들고, 바로 신호 바뀌고 이 시키는 쓕 가버림.
이런 시키들 한 두 번 본게 아니라, 과연 이런것도 신고 하면 과태료 처분 되는지 해서 신고 했는데,, 역시 4만원 벌금 부과 됐다고 하네요
블박이 사고시 덤탱이 안쓰고 해서 좋긴 한데..
평소에 운전 잘 하고 댕겨야 겠습니다.
소실적에 운전 뭐 같이 하고 댕겼는데,,
그때 블박 있어서 신고 당했으면 벌금 많이 냈을거 같습니다. ㅠㅠ
근데 신고하려면 블박서 메모리칩 빼서 휴대폰으로 옮기고 다시 블박에 끼고 하는게 귀찮아서 걍 참고 넘어가게되는데 대단하심
전 컴퉈로 편집해서 ^^
pc모니터에서 재생 화면 날짜 시간 나오게 재생해서 핸드폰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내면 됨니다 날짜 시간 안나오면 무효 임니다
아,.,귀찮으거 감수하고 신고해야 하는데..
잘하고 계시네요~^^
샤오미꺼라 와이파이 백업이 되거군요
다른 블박은 메모리 빼고 컴퉈로 ...
안 할라다가 승질이 나서리 ^^
평소에 운전을 제대로 하고 다녀야지, 지 승질대로 운전하고 다녔다가는 한방에 훅 가는 세상입니다...
첫 신고 때 느겼죠.. 바로 처리 되는거 보고~
운전 제대로 안하면 신고각이구나..
상품권 받겠구나 ~~ 라고요~
인과응보 내가한짓 그대로당하니 ㅎ
사람이 좀만 참고 양보하고 하면되지 꼭신고해야 되냐?너도 언젠가는 당할거다 ...
그냥 바쁜일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될까요?
분명 님도 바쁘고 급한일로 차를 험하게 몰일이 있을텐데...
그때는 더 화가 나지 않을까요?
지금의 생각만 하지 마시고 나중에 똑같이 받는 생각을 하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저는 뒤에서 쌍라이트키고 빵빵거리면 바쁜일이 있겠지? 하고 비켜줍니다.. 물론 운전습관일수도 있겠지만 가족이 친구가 무슨일이 생겨서 급하게 갈수 있다 생각한다면 서로서로 양보운전해야죠. 어떻게 이렇게 신고를 합니까?
님은 얼마나 양심적으로 운전을 하실려는지. 다 봐주면서 살아야 하는게 인생사인것을. 세상이 점점 각막해지는 지금 시대 당신이 만드는건 아닐까요?라고 생각좀 하심이...ㅠㅠ
저도 예전에 가족의 급한일로 엄청난 과속과 갓길이용을 했어요.
그때 느꼈습니다. 나와 비슷한 경우이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급하겠구나 하고..이런상항에서 상품권까지 받는다면 님은 어떠실까요? 그 긴박했던 시간은 차가 터져도 그리고 내가 가다가 뒤져도 무조건 빨리가야 한다는 상황이 있을수도.. 회사에.. 거래처에.. 가족이.. 친구가... 에휴 글이 길었네요..
님이라도 안하셨음 좋겠네요..
뭔가 사정이 있겠거려니 생각하는게 편하죠
저도 운전 x같이 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그러다보니 신고당해서 벌금 낸적있습니다.ㅋ
그렇다고 님의 글에 100%동조하진 않습니다.
저는 x같이 운전해서 신고당했을때 돈내야하는 짜증이 있고 기분이 나쁘지만 그렇다고 신고한 사람을 탓하진 않습니다. 제가 난폭운전한걸 반성해야죠..
거창해보이지만 ㅋ법치국가에서 법이라는 테두리안에서 운전하고 지켜야지요..ㅎㅎㅎ
물론 님처럼 사정이 생기면 갓길 운전도, 난폭운전을 할 수도 있겠지만 ... 만약 그럴경우 신고를 당하셨다면 급한 용무가 있었다는 것을 증빙하셔서 정당하게
벌금 안내실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그런가요??? 대부분의 난폭운전은 님처럼 정말 위급한 사항이 아닌 습관적 난폭운전하는 분들이다 보니 나와 내가족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신고해서 개도시키는게 맞겠죠..
묵묵님 말씀도 맞는 말씀이십니다.
하나더 말씀 드리자면... 신고는 일반 사람들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가집니다.
경찰이 하게 냅두던 아님 카메라로만 하게 냅두던..
같은 운전자로서 서로서로 감시하여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신고하는게 좀 그런듯 합니다 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예전 북한사회도 아닌데... 뭣하러 서로서로 감시자로 살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 싶어서요 ^^
바쁜게 있겠지 하는 생각이면 서로서로 양보하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니 죄는 안보이냐? 일제시대때 빨갱이 질 할 ㅅㄲ 네
교통경찰이나 해 ㅅㅂ 야
신고 참 잘 하셨습니다.
자기는 교통 법규 절대로 준수하고 타의 모범되게 운전하고,
남의 못된 운전은 1도 눈감지 않고 철저히 신고 응징하고,
익명의 유흥 사이트에 자찬과 함께 신고 권장 글을 올리는 매우 훌륭한 모범 시민인 우리 형님 강추~~
전 얼마전에 제 앞에서 좌측 깜박이 키고 우측에 있는 제 앞으로 껴들길래.....
상품권 전달해줬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 IC에서 고속버스들이 지들 먼저 가겠다고 2~4차선을 버스 한대가 대각선으로 막고 6대를 1차선까지 보내고 유유히 가길래....
상품권 전달해줬습니다.
저도 참고 참는데 이런건 못참겠더라고요 ㅎㅎ
안전운전해야죠
이 제도에서 느끼는 점은
왠지 내부고발자 같은 느낌..
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옛날엔 짭새들 단속하면 반대편 차량운전자가 조심하라고 신호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각박해지는 세상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