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에 갔는데 무료 얼싸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싸해달라고 했더니 태국애가 질겁하는거에요
아니 무슨 얼싸냐고. 그럼 나 화장 새로 해야한다고
안한다고..
약간 어이없더라구요. 지들이 해준다고 해서 해달랬더니
그래서 약간 서비스 구려도 이해했더니
얼싸가 웬말이냐고 쳐다보길래 한동안 끊었죠
그러다가 걍 호기심에 다른태국애로 예약했는데
허얼 얘는 진짜 노골적으로 얼굴을 돌려가며
정액을 받더군요 음 따뜻해 하며..ㅡㅡ
어쩐지 발가락 발바닥 다 빨아주더니
결국 얼싸 받아주고 사진찍으라고..
엄청난 멘탈이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얼싸 별로 감흥 없던데요. 돠려
조준해서 쏘려니 감이 떨어지더라는..
삽입을 제가 싫어해서 손으로만 해서
얼굴로 마감하니 가성비는 적당하더군요
제가 샤워하는 사이 얘는 클렌징으로 정액을 닦아내더라구요
재밌는 경험했습니다.
얼싸되는 언니들 거의 없다고 봐야하는데
화장 다시해야하고 해서 잘 안하는데
그래도 서비스 잘 받으셨네요
아6자 ㅡㅡ
키스하는거좋아하는데
내꺼 내가먹긴 별로라 ㅋ
얼싸는 예술!! 업소녀 정보좀 쪽지로~
어느업소인가요'?
얼싸보단 화장안지워도 되는 입싸로 꼬셔보세요.. 입싸가 최고입니다. ㅋㅋ
사진까지 찍으라는 저 마인드 갑
축하드립니다 ㅎ
저도 질사 다음은 얼사가 좋던데 ㅋ
얼싸 막상 해보면 그닥... ㅋㅋㅋ
누군가 알려주세용... 저도 함 싸질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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