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나를 바운스빠라 폄훼하지만 실상은 이렇다
메이저 업소 중 유일하게 8만원 처자를 두지 않는다.
언니 출근이 많고 영입도 꾸준하며 화장실이 깨끗하다.
유일한 판교 제휴 업소는 싸그리 8만원, 그게 할인가다.
처음부터 발을 들이지 말아야 할 가게다.
미금역 4업소 중 한 업소는 대부분이 8만원이다.
‘정상가’에 일하는 아이는 젓가락과 뚱녀들이다.
예전같으면 분당 업소에서 한 달도 안 되 사라졌을 와꾸.
8만원 처자 한둘은 와꾸나 마인드적으로 이해가 된다.
문제는 몇을 빼고 나머지는 바운스 일반녀 수준이다.
최근 미금역 한 업소의 7언니가 8로 ‘승진’했다.
와꾸는 평범하지만 마인드가 가상해 이해하려 노력한다.
분당은 다른 지역보다 풍요로워서 인지
에이스 선예 즉 9만원 언니도 종종 순삭한다.
새로운 사장들이 분당에 진입하며 못 보던 풍경이다.
일부 회원님들은 출근부 올리기 전 비공식 예약도 한다.
뻘짓하다 사라진 물랑과 팩트의 세 사장이 돌아왔음 한다.
그리고 왜 갑자기 상가형 업소는 늘고 오피스텔 업소는 줄어드는가? 겨울이 더 춥다.
분당 유흥 불모지 개 쓰레기
저도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누군가에게 수지 소식은 들었는데 ㅜ
미금업소에서 할인제외에 선예까지 9주고봤는데 별로인경험이 있어서 그런경우 정말 개빡치죠 ㅠㅠ
빡쳐어 저만 손해니까여 ㅜㅜ
어차피 키방은 언니들 보다 손님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곳이라 남들이 뭐를 했네 어쩌네 소리만 듣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더 망가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분당에서 주로 노는지라, 바운스를 4순위 정도로 두고 가끔 달리고 있죠.
다른 지역도 가끔 다녀보기도 하는데,
그래도 전 분당에서 늘 제가 다니는 곳이 편하네요.
팩트사장 마인드 좋았는데 무슨 뻘짓 했는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거기언냐랑 진도나갈려는찰나 실장이 손님이랑 문열고 들어와서 깜놀했던기억이있네요 빈방인줄알았다고.. 나갈때 실장뒤통수한대치고나갔음
기본8만?
걍 패스가 답
자꾸 쳐보니 가격이 올라가지
다들 플라스는 패스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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