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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국내인이 하는 일반 안마샵, 오전이나 오후 일찍에도 문 여는 그런 데 있잖아요.

    전에 그냥 동네 근처에서 할 일도 없어서 안마나 받을까 들어갔는데 카운터에 사람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종소리 벨 울리니까 한참있다가 키는 작은데 몸매 탄탄하고 슴가 좀 봐줄만한 예쁘장한 여사장 미씨가 나오는데

    허겁지겁 옷을 챙겨입고 나오는데 느낌이 꼭 방에서 응응하다가 갑자기 챙겨입고 나온 느낌이 들더군요. 숨도 헐떡거리고.

    뭔가 가슴골도 훤히 드러나고. 이거 딱 봐도 백프로 퇴폐업소 같은데 제가 마사지 받을 때는 좆나 방어적으로 하더라구요.

    발로 살짝 몸 좀 건드려 봤는데 정색 빨면서 왜 이러세요. 이러더라구요. 빨리 안마 끝내고 마저 응응해야 되서 급하게 하는 거 같기도 하고.

    뭔가 좇기는 듯한 느낌이랄까. 정신이 팔려있는 느낌이 드는거보니. 받는 나도 심란하고. 여차저차해서 대충 마사지 받고 나왔는데 씨발 기분이 묘하게 

    더럽고 뭐 연고도 없는 여자지만 여자 뺏긴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 안마 느낌이 진짜 아씨발 나 마저 가서 씹하고 싶은데 얘는 왜 와가지고. 정말 이런 느낌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는거. 

    댓글6

    ☆사랑이7☆
    ☆사랑이7☆ · 19-12-14
    내가 되면 남도 된다 ...다음에 다시 찾아가보세요
    기분 푸시길..
    오피디
    오피디 · 19-12-14
    ㅋ ㅋ 예상이 맞다면 이해되는거죠. 담에는 손으로 건드려보세요
    딱큰이
    딱큰이 · 19-12-14

    그냥 물어보면 될걸 가지고... 업소 까보세요..서비스 거지같은지 제가 함 가볼게요..ㅋㅋ

    남대문1
    남대문1 · 19-12-14
    어디였는지 알려주세요 쪽지로라도.. 부탁드립니다
    이어
    이어 · 19-12-14
    떡치는거 안했을 수도
    밤이
    밤이 · 19-12-14
    제가 한번 방문해서 견적을 한번 보겠습니다.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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