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랑 사귀면 유흥업소 안 다녔다고 말 같지도 않은 거짓말을 치기는 아는데 나이가 30대 초반도 넘었고 저는 아는데도 여자들이 대충 속아준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여자들 진짜 여자하고 사귀지 않을때 유흥업소 안 다니는 남자가 꽤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남자중에 여자를 맨날 갈아치울수 있는 놈이 몇이나 되요. 별로 없는데 여자들도 그런건 알거 같은데요.
여자들 정말 유흥업소 다녔던 남자는 미치도록 싫으면 사귈수 있는 남자가 없을텐데요. 내 친구도 유흥업소 싫어하는 애인데 걔도 군대때 사창가 한번 갔고 취직하고 안마 아주 가끔씩 한번가요.
자기랑 사귈때 가는건 문제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전혀 문제될게 없지 않나요. 근데 유흥업소 남친될 사람이 갔다고 난리 치는 시람을 본적 있어요.
확실히 일본 여자랑 틀려요. 일본 여자들은 남자가 여자친구 없을때는 업소같은거 가는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 조건을 하든 업소를 가든 그런거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업소도 많아요.
한국 여자들 웃기네. 그런 순수한 남자 이 세상에 있지도 않고 또 한국 여자들은 모태솔로 싫대메ㅋㅋ 앞뒤가 안 맞아요.
그런 순수한 남자면 여자친구 사귀고 결혼을 하는 그런 흔한 인생 살겠어요? 신부같은거 되었겠죠. 성욕을 돌처럼 본다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여친 사귀고 결혼하는거로 살기에는 그 순수함이 너무 아깝죠.
한국 여자들중에 유흥업소 가는 사람을 존나 이상하게 묘사하던데 진짜 깨끗한척 하는게 너무 싫네요.
이게 정답입니다!!! 갔건 안갔건 나중에 걸리던 말던지 무조건 안갔다가정답입니다 ㅋㅋ
남성의 80퍼가 유흥경험있다고 해도 자기남자는 20프로일거라는 착각하죠 ㅋㅋ 그래서 무조건 구라쳐야댑니다
연봉이 한 2~3억넘으면 유흥업소를 가던 클럽에서 꼬셔서원나잇을 하던 사귀는동안에는 가만 놔둘겁니다.
결혼하면 상황이 달라지겠지만요.
수입이 그정도 안되면 절대 숨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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