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키방인데요, 나름 그래도 10번 이상 방문한곳인데..
에이스라고 하지만, 선예약 안되는 매니저들이 있네오.
정확히는 선예약은 되는데 예약이 안됩니다.
더 검증이 필요하다고도 하고,
매니저가 이미 지명들 예약받아서 출근시간과
함께 통보한다고 사장도 어쩔수없다 그러고.
그 두친구들 누군지 아는데...
한명은 다른데서 실장할때 몇번봤었는데
스타일이 그 가게 애들보다 훨씬 좋아서
한번쯤 보고픈 아이고.
한친구는 다른가게서 꽤 봤었는데
어느날 사라지더니.. 1년만에 근무소식을
다른친구한테서 들었네요. 은퇴한줄 알았는데
여전히 일하다가 지금 업소로 왔나보네요.
분당분들은 누구 말하는지 아실듯 한데..
출근하는데 블라인드 걸린 에이스급 매니저
못보는것도 서럽지만, 출근부 올라오자마자
선예거는데도 예약안되는건 더 서럽네요.
선예위에 언선이 문제인거죠
보고파도 못보는 간택된자만 누릴수있는 행복
언선이 뭔가요?
누구든 공평하게 예약할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ㅠㅠ
불공정한건 어디나 있죠.
여기도 단골장사다 보니 일단 단골위주로
많이 편의봐주고 초접이나 몇번 안온 비단골은
엔엡 많이 소개하거니 권유하죠.
어디나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단골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럼 출근부는 왜올리나요?
단골한테 줄꺼면 올리지 말고 먼져 단골한테 물어보고 올려야죠.. 그 시간만큼 빼던가. 출근부 뜨고 바로 선예약 문자날렸는데도 나보다 더빠른 사람이 있단건가요? 난 출근부 뜨고 바로 선예약하는데.. 내 문자 답변은 바로오지 않죠 ㅋ5분뒤에 ㅋ 그리고 나선 예약이 찼다고 하더군요. 나도 만원 더주고 선예약 하는 사람인데 ㅋ
공평하게 운영해야죠.. 그 단골로 그 업소 운영되는거 아니란걸 모르시나?
아니 무슨 자영업하는 사람한테 논리와 공정성 투명성을 따집니까
바랄껄 바라란 말씀입니다
하지만 님 생각대로라면 현재는 그 단골로 매출이 발생하지만 언제까지 그 매니져만 본다 생각합니까? 아무리 단골이라해서 나이는 들고 생각이 바뀌는 법인데.. 나 한테 잘 해주는 그런 업소를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죠. 이렇게 예약을 단골위주로 한다면 그 업소 자영업이 얼마나 갈까라는 것이 팩트인거죠!몇번 예약하다 저 처럼 불이익이라는 예약을 한다면 제가 과연 그 업소를 자주 가겠습니까? 그리고 단골이라는 사람들이 매일 매번 장타임을 끈는건 아니라는거죠! 여기는 유흥 업소입니다. 사람들의 평가로 이곳은 공평한 예약제를 하는 곳이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가겠죠! 단골둘만 생각한다면 언젠가는 텅텅이 언니들이 생기는 그런 현상이랄까?
언제한번 업주들 모아서 강의한번 하시죠
그러고 싶네요. 단골들만 편애하니 첨엔 핫하다가도 시간지나면 예약이 안차니 여기저기 문자질을 하는 상황이 오는것인데.. 자영업하시는분들이 첨과 같은 생각과 각오로 해야하는데 조금 등 따시면 귀찬고 편한것만 추구하다보니 ... 유흥이든 아니든 같은 상관관계인것을 꼭 문 닫고 생각하죠 ㅠㅠ 예약율이 안차니 언니들도 다른곳으로 가는 현상도 오고 ㅠㅠ 첨엔 장사잘됐는데 라는 추억만 간직하고 후회하는 현상이 오는것이죠 ㅠㅠ
아 그리고 공익사업은 수익 창출이 참 힘들죠. 공익사업과 유흥을 비롯하여 생각하면 안됩니다 ㅎ
문제에 공감합니다~
가게명 예명 까주세요~
언선>>>>>업소 선예
언니가 말하죠~~
더 좋은 언선이 있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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