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뻘글이긴 한데 다 쓰고 조공짤이라도 하나 올리려다다글을 다 날려먹고 다시 씁니다 ㅠ
오늘 갑자기 옛날에 울프라이프란 사이트에서 활동했던게 생각나서 찾아보니 역시나 찾을수없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거기 고수 형님들의 후기로 정말 많이 배웠고 써먹었고. 그랬더랬죠.
무릅을 탁 치게 만드는 주옥같은 멘트들..
다 추억입니다.
아마 여탑에도 울프라이프 회원이었던 형님 계실듯한데..
저에게 (주는년이 에이스다)라는 마인드를 가르켜준 훌륭한 사이트였어요. 혼자 괜히 추억 돋아서 뻘글 써 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그냥햏 기억나는군요 하양울프등등 기억나는 분들 있네요
올만에 듣는 이름이군요...전 여자분들 경험들 설문지로 된거 정독해서 읽었던 기억이...^^
맞아요. 그 설문 생각 나요. 소설이 아니고 솔찍한 내용이라 재미졌죠.
그러다 밤기로 넘어갔다가 지금은 여탑인데
머 여기도 너무 상업화가 돼가네요^^
여탑에 나이트 조각 후기 헌팅 란 이 활성화가 돼면 좋겠네요
반갑습니다.
나도 울라에서 밤기로 밤기에서 여탑 알아서 여기로 왔죠.
울라에서는 <무림중년> ...
여자들 경험 설문한거 본 기억 나요 ㅎㅎ 재밌었음..
울라 기억하죠. 내가 여기에 울라 기억 하는분 있는지 글을 쓰려던 참인데 반갑고 고맙네요. 기억 합니다. 2000년대 초인데... 종로에서 오프모임 나간 기억도 있고
그냥님이 유명했죠. 나이트 조각도 많이 했고. 콘텐츠도 많았고요. 반갑군요. 사진 영상이 없어도 재밌는 후기나 정보가 많았었죠. 나도 거기서 조건이나 챗 만남 후기 많이 올렸는데. 닉넴임이 무림중년... 기억 하실분 있으면
대박 반갑겠네요. 울라 이후 밤기 갔다가 여탑으로 왔죠. ㅎ 추억이 새록 새록...
기억나네요,..ㅎㅎ
저도 활동 했었어요..ㅎㅎ
밤기가 핫했는데요 후기에 여자얼굴 성기등 그대로올려서 몇명 구속되고 벌금물고 주인바뀌고 어플생기고 부터 네이버밤기에 소송지고완전히 하락 굴직악마등 대단했죠
울라,밤기,3엑스돔...
다 기억나는 나는 도대체 얼마나 늙어버린거야..ㅎㅎ
모를리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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