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님께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최신곡이 11월 20일에서 멈췄습니다...
역시...사람 난 자리는 이렇게 티가 팍~나네요~~ㅎㅎㅎ
얼마전에 키방에서...완젼 마음에 드는 언냐를 만났습니다. 성격도 좋고, 얼굴, 몸매야 당연 좋구요~
속궁합도 완전 잘 맞았습니다~~
엊그제...아빠가 갑자기 아프시다고 하더군요...제가 물었습니다...
"아버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데?"
언냐 왈..." 47살..." ...................................헐~~~~~동갑이네...
제가 특별한 동안은 아닙니다...오히려 앞머리 숱없는 짜리몽땅 스턀인데...
20대초반 언냐들 만나면 10살 깍아서 무조건 30대 후반이라고 합니다...
이 언냐들은 20대만 넘어가면...30대 이상은 그냥 아저씨거든요~(민간인들이 이등병도 군바리, 하사도 군바리라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아~~이 지명언냐의 아빠 나이를 알게 되고는...조금 심난해지더라구요...살짝 현타...
살짝 현타가 왔지만...20년 동안 쌓은 내공으로 위기 극복 후 목적 달성하고 왔습니다...
뻘글에 사진 하나 없으면 댓글도 하나 안달릴 것 같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엉덩이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사진이 안보입니다. ㅋ 현타 ㅋㅋ위추드립니다
사진이...다행히 아래 분이 올려주셨습니다~ㅎㅎㅎ
로맨티스트님...키방에서 목적달성은...당연히 성공적인 키스...^^;;
키방가면 언니가 손녀뻘인뎅 ㅠㅠ
여을님...ㅠ.ㅠ
그래도...할 건 다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ㅎㅎㅎ
사진 여기에 있습니다~~
파가니존다님~~고맙습니다~~~
다시 봐도...사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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