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머저리야 같은 시간에 얼마 만큼 움직였나를 봐라.. 애는 아무리 빨리 잡아도 15Km/h 이고 같은 시간에 차는 세배는 더 갔으니 50Km/h는 넘겠지
♥돼지얌™♥
♥돼지얌™♥ · 19-12-13
그럼 애가 시속50km이상으로 뛰어갔단 말씀이신가요? 저 아이는 우리나라 육상의 꿈나무군요!!!!
ghsak
ghsak · 19-12-13
이야 놀랍네요 어린이가 시속 50키로이상으로
뛰엇갓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우기고 잇으니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돼지얌™♥
♥돼지얌™♥ · 19-12-13
여자땜에못살아님이 언뜻봐도 차량이 시속50km 이상이라고 해서 쓴겁니다...누가봐도 애가 달려가는 속도가 차량속도보다 빨라보이는데 차량속도 50km이상이라 하시니 그럼 애가 달리는 속도도 50km이상이리는거 아닙니까..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시란 소리죠
너나달려
너나달려 · 19-12-13
ㅋㅋㅋ 미친놈 아냐 차가 50킬로 이상이면 차보다 빠른 아이는 도대체 몇키로냐 저정도 달리면 인간이 아닌데ㅎ
아나뽕
아나뽕 · 19-12-13
실제로 이번 법제정의 트리거였던 사건의 당사자 민식이는 시속30km 미만의 차량과 부딪혀 유명을 달리함. 사람끼리 전속력으로 달리다 충돌하거나 눈먼 축구공에 맞아 평생 장애를 안고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물며 작고 연약한 소아가 저속이라도 주행중인 차량에 부딪히고선 넘어지는 정도로 끝나는건 천운입니다.
유더기
유더기 · 19-12-15
어이 없어서 글 남기고 갑니다. 저 비슷한 상황 사고 경험자구요, 20년 무사고에 나름 방어 운전하는데 딱 저상황에 아이 튀어나와 사고 못피했습니다. 속도도 딱 저정도 30키로였구요. 저게 50키로라구요? 영상속 아이가 차보다 더 빠른데 저 아이는 뭐 우사인볼트라도 되는가보죠?
그냥 내려서 뒤에서 밀고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린이와 부닫쳐도 교통사고는 아니니... 에휴.....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12-13
스쿨존은피해야죠
추억속의 그대
추억속의 그대 · 19-12-13
스쿨존은 되도록 안가는게... 위상황은 도저히 피할 방법이없네요
뽀통령뽀
뽀통령뽀 · 19-12-13
30KM이하 서행에 횡단보도 일단 정지 이런것만 지켜도 가중처벌 안된다는데 우선 지킬것부터 지키자구요.
그리고 민식이법 시행되서 불법 주정차만 사라져도 저런 사고 거의 일어날일 없어요.
철인18호
철인18호 · 19-12-13
맞습니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는 정지선 앞에서 무조건 섰다가 가야해요.
사고난 차들 보면 거의 다 일단정지 서행 개무시하고 다녀서 그렇습니다.
동영상 속 차도 횡단보도 앞에 정지선에서 일단정지 안하잖아요.
자기가 잘못 해 놓고 애들 탓하는 거죠. ㅋ
희성영지
희성영지 · 19-12-13
횡단보도 아닌데서도 애들이 쳐 뛰어 나오는데 님이 하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음?? 님 말대로면 부모가 애들 교육으로 횡단보도에서 차가 오는지 살펴보고 건너라고만 가르쳐도 사고예방으로 충분한건데
뽀통령뽀
뽀통령뽀 · 19-12-21
운전면허 시험볼때 졸았음??
30키로 미만 서행에 정지선에서 일단 정지하고 불법 주정차된 차들 없으면 왠만하면 애들 뛰어나오는거 보이지 않음?
그리고 가르쳐서 되는거면 그게 애들임?
그러니 말 알아듣는 성인이 조금더 조심하자는건데 그거 가지고 이렇게 개지랄 해야하는거임?
그리고 님이 아무리 싫어해도 이미 법 통과된거니 조심해서 다니삼 님들 말대로 사고나면 인생 종치는거니
철인18호
철인18호 · 19-12-13
골목길이건 1차로 길이건 간에 신호등 없는 곳은 정지선에서 일단 정지를 해야 합니다.
면허 시험에 다 나오는건데 시험에서는 잘 맞춘 분들이 정작 운전을 할때는 지키지 않죠.
실제로 지금 밖에 나다닐때 골목길 정지선 있는 곳에서 일단 정지하거나 서행을 하는 차 있나 한번 살펴 보세요.
한대도 없습니다.
제가 오산 미군기지에 거래처가 있어서 자주 들락날락했었는데 거기는 완전칼같이 지켜요.
한국 택시들도 지킵디다. 신호가 있건 뒤에서 차가 오건 말건 신호등 없는 교차로는 무조건 일단 정지 후 출발하더라고요.
웃긴게 제 앞에서 미군기지에 들어간 한국 차량들이 들어가기 전에 일단 정지 신호 개무시 했던 차들도
제가 뒤에서 따라 들어간 적이 있는데 미군기지 안에선 칼같이 일단정지하더라고요.
운전자들이 그런것만 해도 사고가 절반으로 줄어 들 겁니다.
위에 동영상도 보면 횡단보도 앞이고 정지선 있죠.
저기서 일단 정지 하기 위해서 서행이라도 했다면 사고 안났을 겁니다.
우리나라는 법을 탓하기 전에 운전하는 습관부터 고쳐야 합니다.
신호가 있건 없건 정지선이 있으면 일단 정지하거나 서행해야 합니다.
희성영지
희성영지 · 19-12-13
진짜 운전하는 사람이 하는 말인지 의심이 가는 소리네 ㅋ
철인18호
철인18호 · 19-12-14
정지선을 이해 못하는 걸 보니 운전 면허를 발로 땄나 보네 ㅋㅋㅋ
94년 면허이고 25년간 무사고~ㅋ
kesto
kesto · 19-12-13
정지선 정말 중요하네요
웨스트라인
웨스트라인 · 19-12-13
정지선에서 일단 정지후에 가야겠네요 무조건...
후유츠키센세
후유츠키센세 · 19-12-13
최소한 스쿨존에서 일시정지는 하고 가야겠어요~
아이들을 위한 것이니 전 지키는데 동참하겠습니다~
닥터키방
닥터키방 · 19-12-13
철인18호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운전습관은 개떡 같으면서 악법이라고 개소리하는 사람들 전부 면허 취소했으면 좋겠습니다.
빅죤
빅죤 · 19-12-13
스쿨존,아파트단지내 이런데선 20키로이내로 서행해야죠
저건 방어운전은커녕 가속중인거 같군요
자강
자강 · 19-12-13
조금만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많은 시간도 아니고, 5분 10분 이내 차이일 것 같은데요...
특히나 아이들...저도 키워보니...아이들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비용이지만...불안해서 밖에 내보내기가 어려우니
애 보는게 정말 힘들더군요...출산율은 점점 더 떨어질테고...아이 키우기 좋은, 쉬운 환경이 될 수 있게끔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yukuai
yukuai · 19-12-13
근육 키워서 스쿨존에서는 반듯이 내려서 밀고 가야겠네요
키쓰꾼
키쓰꾼 · 19-12-13
심난한 이유는...
누구 책임인지를 떠나 아이가 차에 치이는 영상을 보고
어른이란 사람의 사고의 수준이 겨우 이정도라니...
법의 취지는 사회의 가장 약자인 어린이를 보호하자이고
어른이 조금 불편해도 노력하고 주의를 기울여
단 한 아이에게라도 사고를 줄여보자 함인데...
여탑은 어른의 놀이터지 ㅇㅂ가 아니라는 ㅜㅜ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19-12-13
아이가 차에 치이는상황을보고 안타까워하지않는사람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른들만의 잘못이 아니라는겁니다.
물론 아이들은 판단능력이나, 삶의 경험이 절대적으로 어른들에 비해 부족하기에 당연히 어른들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보호하는게 맞습니다. 이건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약자에대해 모두 해당하는사항입니다.
근데, 사람은 아무리 주의하고 주의하고 주의해도,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사고가 날수있다는겁니다. 그리고 그걸 단지 상대가 사회적약자라는이유로 피해보는사람들이 생긴다는겁니다.
사회적 약자. 당연히 보호해야죠. 근데 사회적 약자보호하고자 아무 죄없는 사람들 죽이지는말자는겁니다.
어른들은 모든 천하를 주무르고, 모든상황에 대비하여 떠받고 해결할줄아는 신이 아닙니다.
츄츄츄츄
츄츄츄츄 · 19-12-15
너같은 새끼의 감성 팔이 지겹다
메가볼트
메가볼트 · 19-12-13
스쿨존은 아니지만 저 상황과 거의 똑같은 경우가 한번 있기는 했는데... 버스에 가려 안 보였는데 버스 뒤에서 앞만 보고 뛰어나오는거 바로 앞에서 브레이크 잡아서 모면 애는 놀라서 쓰러지고 치었나 싶었는데 애가 다시 일어나서 뛰어가더라구요.... 현재 속도와 운전자 반사속도가 관건인 듯 싶습니다...
참쐬주
참쐬주 · 19-12-13
당황해서 악셀 밟으면 더 좆되는거쥬~~
특히 김여사....
제도
제도 · 19-12-13
스쿨존에서 30이하로 다니면 우사인볼트가와도 정지 함니다..
희성영지
희성영지 · 19-12-13
30 이하로 가다가 사고나서 민식이 부모가 시체팔고 있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거죠?
제도
제도 · 19-12-13
스쿨존은 무조건 카메라 설치해서 30이하로 가야되요 볼트가와도 정지할수 있어요 한눈 안판다면
ㅠㅠ 무섭네요...후아
스쿨존에 지하철처럼 횡당보도 외에도 전부 스크린 도어 같은 거 설치해서 차도로 못 뛰어 오게 해야해요.
언뜻 봐도 50Km 이상이네요.. 30Km 서행이었으면 최악의 경우라도 옆에 부딪히고 넘어지는 정도겠죠..
서행에서 이거 못 피하면 운전 관둬야죠..
그리고 불법 주차한 시키 민식이법 나오면 벌금 폭탄에 거지되거나 실형 삽니다. 절대 저따위 주차질 못하죠.
재밌는 분이시네요. 저 영상으로 어떻게 50km 이상으로 단정지으시는지? 혹시 30km가 굉장히 느린 속도라고 생각하시나 본데
30km가 어느정도의 속도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성인남성이 100m를 12초에 주파하는 시간이 30km입니다.
추가로 골목길엔 시야를 방해하는 것이 존재하고 자동차는 덩치도 크고 차 자체의 사각지대도 존재하죠.
헌데 최악의 경우라도 옆에 부딪히고 넘어지는 정도라구요?
글쎄요...
인성이 삐구이신가 보네요.. 좌쪽으로 삐구..ㅎㅎ
눈이 스피드건이시네요 ㅋㅋ
이런분들 무슨 근거로 속도 가늠하는지 ㅋㅋㅋ
민식이 블랙박스 동영상도 어떤분들은 지맘대로 속도 가늠하고 선동질 하더만 ㅋㅋ
애가 뛴 거리는 도로 폭이니 넓게 잡아도 5m고 차는 자기 차 길이의 세배를 갔으니 짧게 잡아도 10m다..
옆으로 뛰니 빨라 보이고 앞으로 오니 느려 보이니? 저능한 것들
ㅄ쪼다새끼야
모르면 입 좀 닥치고 있어라 가만히 있으면 2등이라도하지
사고 당시 속도 23.6 키로라고 안하나?? 시속23.6km라 초당 몇미터 가는줄 알고 말하는거니???초당 6~7미터 간다
산수안되니?? 갑툭튀 하면 멈춤수 잇겟니??
차도 없는 시키들이 꼭 저렇게 말하더라 ㅋㅋ 차나 사고 말해라
그냥봐도 차 속도보다 꼬마애 뛰는 속도가 더 빠른데
어린애가 시속 50K로 달릴수 있을까요?
운전자 시키 능지처참 해야겠네 세계 신기록 육상 선수를 죽였으니
지가 실수한걸 고칠생각은 안하고 여기저기에 욕지거리네
디져 그냥 너같은 색히 살어서 머하냐
저 아이는 우리나라 육상의 꿈나무군요!!!!
이야 놀랍네요 어린이가 시속 50키로이상으로
뛰엇갓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우기고 잇으니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시란 소리죠
언뜻 봐도 50km 안되는거 같은데요...
그렇고 통학버스 주변에서도
그렇고 서행이 아니라. 일단
정지후 서행으로 개정되었다고
뉴스에서 봤습니다.
한문철 변호사 말대로 스쿨존에는 가지를 말아야 해요
민식이법이 스쿨존에 CCTV 설치 의무화 및 안전펜스 보강이 법제화 된다고 하는데요.
음... 그냥 그거 다 될때까지 뒷골목의 스쿨존은 안가는게 답일듯 싶네요.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면 교통정체 무시하고 5~10km로 서행하고요
그냥 내려서 뒤에서 밀고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린이와 부닫쳐도 교통사고는 아니니... 에휴.....
스쿨존은피해야죠
30KM이하 서행에 횡단보도 일단 정지 이런것만 지켜도 가중처벌 안된다는데 우선 지킬것부터 지키자구요.
그리고 민식이법 시행되서 불법 주정차만 사라져도 저런 사고 거의 일어날일 없어요.
맞습니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는 정지선 앞에서 무조건 섰다가 가야해요.
사고난 차들 보면 거의 다 일단정지 서행 개무시하고 다녀서 그렇습니다.
동영상 속 차도 횡단보도 앞에 정지선에서 일단정지 안하잖아요.
자기가 잘못 해 놓고 애들 탓하는 거죠. ㅋ
횡단보도 아닌데서도 애들이 쳐 뛰어 나오는데 님이 하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음?? 님 말대로면 부모가 애들 교육으로 횡단보도에서 차가 오는지 살펴보고 건너라고만 가르쳐도 사고예방으로 충분한건데
운전면허 시험볼때 졸았음??
30키로 미만 서행에 정지선에서 일단 정지하고 불법 주정차된 차들 없으면 왠만하면 애들 뛰어나오는거 보이지 않음?
그리고 가르쳐서 되는거면 그게 애들임?
그러니 말 알아듣는 성인이 조금더 조심하자는건데 그거 가지고 이렇게 개지랄 해야하는거임?
그리고 님이 아무리 싫어해도 이미 법 통과된거니 조심해서 다니삼 님들 말대로 사고나면 인생 종치는거니
골목길이건 1차로 길이건 간에 신호등 없는 곳은 정지선에서 일단 정지를 해야 합니다.
면허 시험에 다 나오는건데 시험에서는 잘 맞춘 분들이 정작 운전을 할때는 지키지 않죠.
실제로 지금 밖에 나다닐때 골목길 정지선 있는 곳에서 일단 정지하거나 서행을 하는 차 있나 한번 살펴 보세요.
한대도 없습니다.
제가 오산 미군기지에 거래처가 있어서 자주 들락날락했었는데 거기는 완전칼같이 지켜요.
한국 택시들도 지킵디다. 신호가 있건 뒤에서 차가 오건 말건 신호등 없는 교차로는 무조건 일단 정지 후 출발하더라고요.
웃긴게 제 앞에서 미군기지에 들어간 한국 차량들이 들어가기 전에 일단 정지 신호 개무시 했던 차들도
제가 뒤에서 따라 들어간 적이 있는데 미군기지 안에선 칼같이 일단정지하더라고요.
운전자들이 그런것만 해도 사고가 절반으로 줄어 들 겁니다.
위에 동영상도 보면 횡단보도 앞이고 정지선 있죠.
저기서 일단 정지 하기 위해서 서행이라도 했다면 사고 안났을 겁니다.
우리나라는 법을 탓하기 전에 운전하는 습관부터 고쳐야 합니다.
신호가 있건 없건 정지선이 있으면 일단 정지하거나 서행해야 합니다.
진짜 운전하는 사람이 하는 말인지 의심이 가는 소리네 ㅋ
정지선을 이해 못하는 걸 보니 운전 면허를 발로 땄나 보네 ㅋㅋㅋ
94년 면허이고 25년간 무사고~ㅋ
정지선에서 일단 정지후에 가야겠네요 무조건...
최소한 스쿨존에서 일시정지는 하고 가야겠어요~
아이들을 위한 것이니 전 지키는데 동참하겠습니다~
운전습관은 개떡 같으면서 악법이라고 개소리하는 사람들 전부 면허 취소했으면 좋겠습니다.
스쿨존,아파트단지내 이런데선 20키로이내로 서행해야죠
저건 방어운전은커녕 가속중인거 같군요
조금만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많은 시간도 아니고, 5분 10분 이내 차이일 것 같은데요...
특히나 아이들...저도 키워보니...아이들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비용이지만...불안해서 밖에 내보내기가 어려우니
애 보는게 정말 힘들더군요...출산율은 점점 더 떨어질테고...아이 키우기 좋은, 쉬운 환경이 될 수 있게끔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난한 이유는...
누구 책임인지를 떠나 아이가 차에 치이는 영상을 보고
어른이란 사람의 사고의 수준이 겨우 이정도라니...
법의 취지는 사회의 가장 약자인 어린이를 보호하자이고
어른이 조금 불편해도 노력하고 주의를 기울여
단 한 아이에게라도 사고를 줄여보자 함인데...
여탑은 어른의 놀이터지 ㅇㅂ가 아니라는 ㅜㅜ
아이가 차에 치이는상황을보고 안타까워하지않는사람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른들만의 잘못이 아니라는겁니다.
물론 아이들은 판단능력이나, 삶의 경험이 절대적으로 어른들에 비해 부족하기에 당연히 어른들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보호하는게 맞습니다. 이건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약자에대해 모두 해당하는사항입니다.
근데, 사람은 아무리 주의하고 주의하고 주의해도,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사고가 날수있다는겁니다. 그리고 그걸 단지 상대가 사회적약자라는이유로 피해보는사람들이 생긴다는겁니다.
사회적 약자. 당연히 보호해야죠. 근데 사회적 약자보호하고자 아무 죄없는 사람들 죽이지는말자는겁니다.
어른들은 모든 천하를 주무르고, 모든상황에 대비하여 떠받고 해결할줄아는 신이 아닙니다.
스쿨존은 아니지만 저 상황과 거의 똑같은 경우가 한번 있기는 했는데... 버스에 가려 안 보였는데 버스 뒤에서 앞만 보고 뛰어나오는거 바로 앞에서 브레이크 잡아서 모면 애는 놀라서 쓰러지고 치었나 싶었는데 애가 다시 일어나서 뛰어가더라구요.... 현재 속도와 운전자 반사속도가 관건인 듯 싶습니다...
당황해서 악셀 밟으면 더 좆되는거쥬~~
특히 김여사....
30 이하로 가다가 사고나서 민식이 부모가 시체팔고 있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거죠?
감성팔이 법이나 만들고.. 뗴를 쓰면 무조건 통하고.. 나라 꼬라지가 참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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