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현재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구요
여자친구한테는 예전부터 알고지낸 오빠가 있는데
간혹 일적으로나 그사람 이야기가 나올때면
그사람은 나한테 안그래~ 그럴일 없어 이러면서
무조건적인 신뢰를 보이더라구요
아 물론 여자친구는 절 정말 사랑하구요
의심되는 행동을 보인적 또한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 사람과 그런 사이도 절대 아니구요
일때문에 알고지낸지 저보다 훨씬 오래됐고 자주 보는게아니라
간혹 일때문에 만나는걸 알거든요
저도 두번인가 본적이 있구요.
처음엔 그러려니 하고 들어 주고 했는데
대화를 하다 그래도 뭐 이런건 알아보고 그러는게 좋지 않을까 이러면
그럴사람아니야 하면서 자꾸 이러길래
나 너 남자친구고 반대로 내가 친한 여자친구가 있는데
너가 그 여자친구에 관해서나 어떤 이야기를 했었을때도
똑같이 무조건적인 신뢰가 있는 말이나 모습을 보이게 되면
아무렇지도 않을거같아 이랬더니
어짜피 우리가 서로 말만한거고 그렇게 한다는것도 아닌데
굳이 그렇게 의심할 필요가 있냐는둥 뭘 그렇게 예민하게 구냐는데..
그렇게 나오니 좀 벙찌더라구요.. 제가 좀 이상한건가요? 답답합니다
그럴만한 주위에 여자친구가 없네요 치졸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이정도 이야기해서 느끼면 좋은건데 그렇지않으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솔직히 말하고 풀고 가세요. 함께하는 내내 생각나서
힘들겁니다.
그 두사람관계의 의심은 정말 하나도 하지않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와 나이차이가 좀 납니다 연상인데 7살차이거든요
그렇다 보니 자존심이 상한다라고 해야될까 .. 정확하게 감정을 표현못하겠네요
나중에 힘든일 안생기시길...
자체로 아웃이죠
두고두고 맘에 걸릴겁니다.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니 어떻게든 풀고 가셔야죠
남녀관계 아무도 모릅니다
물론 남녀관계는 모르는 거니까 조심하는 게 좋긴한데
일때문에 만나신다니 별관계가 이니길 바래봅니다.
아무도 몰라요. 남녀 관계는.. 확인 해 봐야죠
의심보다도 여자 사고방식이 문제네요.
다른 남자와 님을 비교한다는 거잖아요.
그런거 비교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평생 남하고 비교하면서 잔소리하고 바가지 긁을겁니다.
시발이기적인 병신같은년들.. 욕설 ㅈㅅ
남자들 다 똑같죠 ㅋㅋ
글 쓰신분도 불안한거고요
저 아는 여자동생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둘은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사이입니다
이 동생이 어렸을때부터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남친한테는 어릴적부터 정말 친한 친구사이다 이러케 세뇌시키고
남친한테 말하고 둘이 술먹고 놀고 그럽니다
그리고 술먹고 남사친 집 싱글챔대에서 같이 자고 그런다는데 아무일 없었데요(남사친 집에서 잔건 남친한테 말하지 않음)
믿으실래요? 안믿으실래요?
쫌생이 같은 소릴 하신겁니다.
남자가 그러면 자신감 없어보여요
매력 없게 보입니다
좀 대범해지세요
이 위에 댓글 단 사람들도 다 쫌생이 입니다
확실한건 님 같이 행동하면 여자입장에선
매력 반감 입니다.
아? 그래? 그렇게 그냥 넘어가는 쿨한 사람이
자신감 있어보입니다.
딴남자 만날 여자면 간섭하고 관리 해봤자
어차피 지 꼴리는대로 보지대주고 다닙니다.
싫은소리 해봐야 나만 손해죠
이런건 사고방식 문제라 여기서 조언을 얻어봐야 답없습니다.
여기 대부분이 인기없었던 사람들이라 (인기 많은 사람은 돈주고 안먹거든요)
아마도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올거고 님만 힘들어집니다.
그냥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여친을 만나고 계신겁니다.
사고방식 차이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이해해보고 안되면
인정해보고 그것도 안되면
무시해보고 그것도 힘들면
헤어지시면됩니다.
의심이 드는 순간 그 관계는 이미 금이 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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