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SUV 가 11년째여서 신차를 구매하려합니다.
근데 중고차로 11년된 차를 팔려니.. 뭐 몇백 수준이어서...
아예 안팔고, 차량 뒤를 개조해서 차박용으로 변경하려합니다..
전국의 명소를 다 돌아 다니면서.. 여행도 하고, 자전거 라이딩도 하고,
지리산 노고단 주차장에 차 대고 하늘의 별도 보고.. 잠도 자고...
길잃은 언니들도 데려오고...
꿈같은 50 대를 살고 싶네요, 한 250 만원이면 뒤에 차박할 수 있게 개조 해주는 듯하네요.
그래야 할 듯해요... 정 피곤하고 하면 찜질방 혹 동네 여관에서 자는거죠..
언급하시면 "차에서 박는다=
카쎅"을 연상 시킬수 있습니다 ㅋ
오우 감사합니다. 제가 원하는게 바로 그거이네요..ㅎㅎㅎ 역쉬 내공이 느껴집니다.
저도.. 차에서... 라고 이해했습니다. ㅎㅎ
꿈같은50대 잘살아야죠.^*^
지리산 노고단 주차장에 차 대고 하늘의 별도 보고.. 잠도 자고...
는 좋은데 아침에 시동 안걸리면 렉카비에 공업사에 바가지 엄청 쓰실듯 합니다 그냥 파시는게 어떨까요
그러게요,,,, 아직 정해진게 없어서요...
차종이 일단 뭔지 알려주셔야죠;;
차종에따라 금액이 천차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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