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릿 콜, 양키스와 9년간 3억 2400만불 FA 계약함. (약 3,900억)
투수 역사상 계약 총액으로 1위, 계약 연수 1위, 연평균(3600만불) 연봉으로 1위.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82&aid=0000782814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7년간 2억 4500만불(연 3500만불)은 투수 연평균 2위로 내려 앉음.
류현진의 적정 시장가는 4년간 1억불이었으나
이번 2명의 FA 투수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계약으로 FA 훈풍이 불어
류현진은 최소 5년 1억 2500불, 6년 1억 5천만불 이상으로 계약할 것으로 예상함.
스캇 보라스의 능력으로 1억 5천만 ~ 2억불 전후의 계약이 성사되기를 바람.
와 9년 기록이네여 ㅎㄷㄷㄷ
콜은 양키스랑 계약했나 보군요
링크 기사 보러가야겠어요 ㅎㅎ
시급...계산이...확 와닿네요~~~ㅎㅎㅎㅎㅎ이런...웃프네요
일당 1억 1천 800만원.
근데 콜이 올해 잘했다고 저렇게 장기간 고액계약의 돈값을 해줄까 좀 신기하네요..
스벅도 마찬가지...
범가너나 커쇼 맛가는 것만 봐도...
다저스가 콜을 못 잡았으니~
류뚱을 잡을 것인가?
아니면 다른 FA를 잡을 것인가???
범가너로 우회했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뭐 류뚱은 지들이 맘만 먹음 잡을수 있다 생각하나봐요.
20년 FA 선택 잘하면 우승각~ 잘 못하면 ㅋㅋㅋ
와우 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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