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간만에 물빼러 가는데
오늘은 촉이 좋아서 매너챙겨갔더니만...
올...
보지대주다가 똥꼬도 대주네요
그래 오늘은 매너 두개쓰는날이다 하고 똥꼬 털고
매너 교환해서 보지 또 털고....
언니가 꾸준히 살이올라서 좀 아쉽기는 해도
추가금 없이 똥꼬까지 털어주니 서비스하나만큼은 굿입니다
제가 느끼는 느낌은 똥꼬 <<< 보지 <<< 입, <= 손 입니다.
그냥 똥꼬 뚫었다 하는 기분이지 넣고 나면 휑해서리...
기분좋은 오후였네요
어디의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는게 언니에 대한 예의라 밝히지 않겠습니다.
혹시라도 누구는 똥꼬 대줬는데 나는 왜 안대줘 하고 진상 칠 수 도 있으니까요.
그러면 제가 가끔 똥꼬가 그리울때 볼 언니가 사라져요
일단 키방은 아닙니다.
스무고개 같네요 ㅎ
업종만 알려주실순없나요 저도 탐방의 미학을 느끼고싶네욤....
전반적으로 시장이 죽어서 업소도 많이 남아있지 않은 유흥계에서 업종까지 알면 정답을 다 알려준거나 마찬가지라...
요즘 몸이 찌부둥한게 좀 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핸플이 추가금 주면 애널가능 시스템이 있다는 선전은 본적었는데 핸플 어느 업소를 보신것인지??
저 하고 겹치는건 아니신지.......ㅠㅠㅠ
아닐겁니다
전 조용히 달려서 누구와도 겹치지 않습니다
똥꼬는 진짜 처음하는 처자와 해야 제대로된 똥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뭐 몇놈대준 똥꼬는 첨에 넣기만 힘들지 넣고나면 언니들도 똥꼬에 힘을 안줘서 허공에 삽질
느낌이 나서 걍 보지에 하는것만큼의 느낌도 없지요. 진짜 버진똥꼬는 언니가 긴장이빠이해서 넣기도 힘들고 넣고나서도 아파하면서 괄약근긴장이 이빠이라서
천상의 조임을 느낄 수 있지요. 업소에서 애널가능한 언니들은 뭐 터널공사하듯 몇수십번 수백번 대주기때문에 긴장감이 없습니다. 그러니 조임도 없지요.
니뽕AV 애널공략가능한 언니들도 보면 어떤언니는 넣고나서 빼면 구멍이 크다가 점점 작아지는 언니들은 경험이 많은 언니들이라서 힘을 안주고 하니까 그냥 허벌느낌
이 나는거고 애널처음이라고 하는언니들 보면 처음엔 아주작은막대기들로 크기를 점점 넓히면서 마지막에 자지하고 굵기가 비슷한 막대기로 쑤시면서 구멍을 넓히고
나서 살살 집어넣는걸 볼 수 있습니다. 넣을때 언니 죽겠다고 마구 신음소리 내고 하다가 중간에 빼면(일본놈들이 역시 이런부분은 예술입니다.) 언니똥꼬가 얼마나 긴장
했는지 알수가 있는게 괄약근이 꽉무는게 보입니다. 그걸 힘으로 조지는게 일본남자배우놈이지요.
저도 가끔은 지명오피녀 후장을 즐기죵..
즐똥했군요...축하합니다.
조임은 나중문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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