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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점심을 거하게 반주랑 같이 먹었더니..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둘이 동네 여관바리 갔는데..
낮엔 원래 좀 이쁘장한 아줌마가 없나요?
글고보니..밤엔 안가고 낮에만 갓던거같네요..
오십대중후반에 아줌마인데..
술기운이서 쌌지 아님 맨정신엔 성욕이 안생겨 절대 못쌋을거같네요..
역시 저는 여관바리보단..
키방과 건마가 재밌네요.
밤에도 마찬가지일까요?
여관바리 파는분들 대단한거같아요~
싼맛에 짧게 즐긴다... 이것 때문에 가죠. 용도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가면 ...
정말 싸긴 싸더군요.. 저렴한 가격 때문에 가는거같아요..
상대적인거 같습니다... 연세 지긋하신분들이 가기엔 나쁘지 않겠죠... 아직은 좀 혈기왕성하다 싶으면 가기엔 좀 부담스럽죠... 가격이 싸서 주머니사정때문에 가는거 아니라면...
아하... 은근히 꾸준한 수요가 많을거같네요.
전성기 시절이 있었나보네요.. 그때 가볼걸..ㅋ
여관바리는 뭐 케바케죠. 답이 없습니다
모든 유흥이 다 마찬가지겠지만요
글게요.. 이제 다시 선뜻 가고싶지가 않네요..ㅋ
여관바리는 현타 오지게 오죠
회현동 장춘장. 성지장. 경동장. 미도장 지금도 영업하나요?
언덕위의 집도요. 안가본지가 한 10년은 된것 같은데
선녀. 딸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지금은 유흥이 발달해 안가게 되었어요
오~ 역시 회현동은 살아있군요..가봐야죠~
회현동 역사가 깊은데
성지장인가요? 그 손님 대기실있고?
밤늦게 가면 손님들이 줄서서 바글바글 ㅎㅎㅎ
추억 돋네요. 그때 5만 5천원으로 기억되는데
성지장 스텝들 싸가지 없다고 난리였는데 ㅎㅎㅎ
이제 과거의 추억이 되었으니... 세월이 무상하네요
맞아요. 일요일 아침 동감입니다.
전 장미여관은 가본적은 없고 장춘. 경동. 성지. 미도장만
주구장창 간... 딸기. 선녀 지금쯤 어디서 잘 살고 있을려나?
딸기와 선녀는 밖에서 따로 만나서 밥도먹고 놀기도 했었는데
벌써 10년도 더된 이야기네요. 한 15년 이상 된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딸기라는 예명은
명기가 많고 섹녀가 많았죠
신흥역 낮에 그나마 갈만한데
헙..역시 신흥에 가야하는군요~
글쵸..왜 우린 술 먹으면 꼭 떡이 생각나는거죠 ㅠ.ㅠ?
키방은 술먹곤 입실 안된다고 하니.. 낮거리는 자연스레 여관바리로..쿨럭~
오~ 대전역도 유명한가 보군요..
수년전 이야기라 없어진걸루 알구 있어요
가본적은 없지만... 여관바리하면... 김천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노래방은 창원이던가??
5만원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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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마찬가지일까요?
여관바리 파는분들 대단한거같아요~
싼맛에 짧게 즐긴다... 이것 때문에 가죠. 용도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가면 ...
정말 싸긴 싸더군요.. 저렴한 가격 때문에 가는거같아요..
상대적인거 같습니다... 연세 지긋하신분들이 가기엔 나쁘지 않겠죠... 아직은 좀 혈기왕성하다 싶으면 가기엔 좀 부담스럽죠... 가격이 싸서 주머니사정때문에 가는거 아니라면...
아하... 은근히 꾸준한 수요가 많을거같네요.
전성기 시절이 있었나보네요.. 그때 가볼걸..ㅋ
여관바리는 뭐 케바케죠. 답이 없습니다
모든 유흥이 다 마찬가지겠지만요
글게요.. 이제 다시 선뜻 가고싶지가 않네요..ㅋ
여관바리는 현타 오지게 오죠
회현동 장춘장. 성지장. 경동장. 미도장 지금도 영업하나요?
언덕위의 집도요. 안가본지가 한 10년은 된것 같은데
선녀. 딸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지금은 유흥이 발달해 안가게 되었어요
오~ 역시 회현동은 살아있군요..가봐야죠~
회현동 역사가 깊은데
성지장인가요? 그 손님 대기실있고?
밤늦게 가면 손님들이 줄서서 바글바글 ㅎㅎㅎ
추억 돋네요. 그때 5만 5천원으로 기억되는데
성지장 스텝들 싸가지 없다고 난리였는데 ㅎㅎㅎ
이제 과거의 추억이 되었으니... 세월이 무상하네요
맞아요. 일요일 아침 동감입니다.
전 장미여관은 가본적은 없고 장춘. 경동. 성지. 미도장만
주구장창 간... 딸기. 선녀 지금쯤 어디서 잘 살고 있을려나?
딸기와 선녀는 밖에서 따로 만나서 밥도먹고 놀기도 했었는데
벌써 10년도 더된 이야기네요. 한 15년 이상 된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딸기라는 예명은
명기가 많고 섹녀가 많았죠
신흥역 낮에 그나마 갈만한데
헙..역시 신흥에 가야하는군요~
글쵸..왜 우린 술 먹으면 꼭 떡이 생각나는거죠 ㅠ.ㅠ?
키방은 술먹곤 입실 안된다고 하니.. 낮거리는 자연스레 여관바리로..쿨럭~
오~ 대전역도 유명한가 보군요..
수년전 이야기라 없어진걸루 알구 있어요
가본적은 없지만... 여관바리하면... 김천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노래방은 창원이던가??
5만원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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