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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으로 종로권 호텔에서 일주일 동안 머무는 중입니다
3일째가 지나니 넘나 심심...하네요
첫날 둘째날은 술이나 마시면서 보냈는데
연짱 3일은 힘들고
밤은 길군요...ㅋ
톡 돌려봐도 걸리는 처자는 없고
그나마 걸린 게 45세라 바로 굿바이ㅠ
출장에까지 관심이 갑니다
오랜 유흥동안 출장는 독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요즘은 좀 달라졌을까요?
남은 4일이 심심하지 않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독이라기 보단...들어가는 돈 대비....즐달의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고...
내가 고른다고 하는 실장제공대비...프로필의 씽크가 전혀...안맞는
다는게............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르는 이유와....
저...투머치가..... 수많은 출장업소들(출장에 쓴 돈만 500여만원)를
겪고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여탑제휴업소도 마찬가지)
그냥 업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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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라기 보단...들어가는 돈 대비....즐달의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고...
내가 고른다고 하는 실장제공대비...프로필의 씽크가 전혀...안맞는
다는게............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르는 이유와....
저...투머치가..... 수많은 출장업소들(출장에 쓴 돈만 500여만원)를
겪고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여탑제휴업소도 마찬가지)
그냥 업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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