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한테 자상하게 대하지만
섹스를 할때만큼은 주종관계를 명확히합니다
주로 10살 이상 연하인 20살 21살 여자랑 섹스를 하는데
제가 나이가 한참 많기도 하고
여자는 남자한테 순종해야 한다는 약간 봉건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섹스를 할때만큼은 주종관계를 확실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제 마인드가 가장 반영이 되는순간이
구강성교를 할때입니다
일단 저는 침대에서 일어서서 여자를 무릎꿇히고
얼굴에 발기된 소총을 들이대고
빨으라고 합니다
빨다가 머리를 쓰다듬다가 두손으로 여자머리를 잡고
깊숙하게 목구멍까지 집어넣습니다
남자에 대한 순종심이 있는여자라면 이걸 거부하지 않고
숨막힌다고 살살해줘 이정도 말을 합니다
그런데 10명중 3~4명정도는
그런식의 구강성교를 거부하고 무슨 주인과 개냐고 누워서 사까시를 하겠다는 여자들이 있네요
이런여자가 썅년들입니다 남자한테 순종은 안하고 받아쳐먹고 섹스의 대가로 어떤걸 요구할까 머리를 굴리는년들입니다
그래도 과반수 이상의 여자들은 잘 받아주는데
이런 구강성교를 하면 쓰레기인가요? 할때마다 여자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네요
저 역시 섹스 할때 욕하는거 좋아라 합니다 ㅎㅎㅎ
여자가 좋다면 괜찮죠
멋집니다
전그렇게못함
ㅋ
실제로 구강성교할 때 상당수의 여자들이 복종이나 수치심 같은 걸 느낀다고 하죠.
그런 의도에서라면 정확히 짚으시는 것 같아요. ㅎㅎ
생각하시는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ㅋㅋ
저도 섹스할때 무조건 돔입니다ㅋㅋ
섹스던 뭐든 간에.. 상대에 의사에 반한 행동을 하면서 그걸 따르지 않으면 상대가 잘못했다는 식은.. 쫌 아닌것 같네요.. 제 생각이 씹선비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ㅋ
저두 뭐 돔상향이 강하고 많은 플레이를 하지만 ..상대가 성향이 아니거나 거부하거나 싫어하면 안합니다. 이건 당연한거구요.
성향있는 멜돔이 섭에게 하면 둘만에 즐거운 플레이지만.... 그냥 성향 없는 일반녀 데려다가 스팽하면 그게 강 간 폭행인 겁니다.
성향은 존중하나 강요는 아니죠...
속궁합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성향까지 포함해서 말해야 하는게 속궁합인거죠...
취향의 좋고 나쁨은 없으나... 그걸 타인에게 강요하고 자신의 취향에 따르지 않는다고 잘못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신 맛잇는거 사주고 명품좀 사주고 길들이는거죠
제가 그럽니다. 명품이라고 비싼거말고 싼거
50 만원대로
생각하기나름이죠 ㅋ
님이 그렇게 하시는걸 좋아하시듯..상대방은 그렇게 하길 싫어 할 수도 있는겁니다. ㅋ
의외로 비추가 많네요.
저는 제가 빨아준 적은 있어도, 제걸 물린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잘 판단하시길...^^
아무 여자한테나 시키면 폭력임. 그런 성향녀에게 시켜야
비추가 많은것에 한번 놀라고 갑니다 ^^:
뭐 개인성향이죠
성향은 존중하나 그런 성향이 없는데 강제로 그러고 안받아준다고 욕한다면 저같으면 싸다귀를!!
여탑에 여자들이 많은가보네요. 비추에 신고까지 ㄷ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