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벤다졸 이슈 있을 때 까지만해도
그냥 이햐 이번에 획기적인거 하나 나왔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영국에서는 이미 구충제를 항암제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암으로 인해 시한부 선고 받은 사람이 구충제 복용으로 시한부 생명을 극복한 사람이 1000명이 되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구충제로 암을 극복한 사람이 1000 명 이었다고 보도된건
미국의 펜벤다졸 이슈의 주인공 조 디펜스랑 전혀 관계 없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아래 영상을 보시면 나오지만 뇌암으로 인해 시한부 선고 받은 이 영국 여성도 병원에서 처방해준 구충제를 복용하고
5년째 건강하게 살고있고 심지어는 뇌종양의 사이즈가 줄어들기 까지 했습니다.
사실 미국의 조 디펜스가 펜벤다졸을 먹은 이유는 인간이 먹는 구충제의 비용이 너무나 비싸기 때문에 값싼 개 구충제를 먹은것입니다
지금 영국에서 암환자에게 처방하는 구충제는 인간이먹는 "메벤다졸" 입니다.
개구충제인 펜벤다졸과 화학 구조가 유사한데 펜벤다졸 보다 흡수가 더 잘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인간용 구충제라 품질이 더 좋은것입니다.
한국은 언제까지 그놈의 돈돈돈 때문에 해외에서 항암제로 쓰는 구충제를 폄하하고
비싼 항암제만 추천할겁니까??
그런것도있고 아스피린도 우리나라에 수입안되고있지않나요? 제품 한개 보이긴하던데 그게 외국에서파는거랑 함량이 너무 다르던데
아스피린을 우리나라에서 못들어오게 막는거가지고 음모론 말씀하시는분들 꽤 있던데요,
미국같은경우 아스피린은 중년에 접어들면 하루한개씩 영양제 개념으로 챙겨먹는사람도 있다던군요? 이건 제 친척이 LA에 사는데 사실이라고 말해줬었구요
아스피린이 수입이 안되다니요..넘쳐나는게 아스피린인데요. 잘못 아신듯 합니다~^^
그리고 십수년전에 fda에서 적은돈으로 인간에 수명을 늘릴수있는 획기적인 의약품으로 선정되서..우리나라에서도 일일 용량인 아스피린 프로덱터 나온지 십년이 훨씬 넘었구.. 아주 많은 사사람들이 심혈관질환 예방차원에서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f-lNFovUS0
이건 그럼 잘못된 정보인건가요?
그런데 저 영상은 2018년 영상이네요. 지금은 약국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제가 아스피린 프로덱트를 몇년전에 많이 사놓고 먹고있어서 중간에 판매 안했던걸 몰랐네요.ㅋ
그리고 일주일전에 아버지 드릴려고 구입한적이 있기에 드린 말씀이였습니다.
아 그렇군요, 저도 잘못알고있었던 사실을 알게되어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제약회사 새끼들 때문에 그런가 아닐까요? 그놈의 규제규제..
이영돈 개새끼 영상이네요 ㅋㅋ 뇌피셜로 지르고 책임 안지는건 님이랑 똑같네요
뭔가 잘못 알고 계신듯 한데 김철민씨는 펜벤타졸이랑 표적항암제랑 같이 병용하고 있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표적항암제때문에 암의 진행에 큰 영향에 미쳤다고 생각하고요. .
그리고 펜벤타졸 이슈의 주인공인 조디펜스도 펜벤타졸이랑 표적항암제 아바스틴 같이 병용했다고 얘기했습니다..되려 표적항암제의 효과를 인정해야죠
진정한 암의 후진국이죠 한국은 펜벤타졸에 광분하는거 보면
영국은 이미 조 디펜스 사건 3년 전부터 항암제로써 메벤다졸을 사용해왔고
일본도 최근에 메벤다졸을 항암제로 공식 인정하고 항암 표준 프로토콜로 사용 중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제 메벤다졸을 의사처방을 받아야만 받을수있게 바뀌었습니다.
구충제로 분류되는게 아니라 항암제로 분류가 되거든요.
영국도 역시 의사처방을 받아야만 구입할수있는 항암제로 분류되고있고요.
아직도 이런 데 휘둘리는 사람이...
영국은 이미 조 디펜스 이전부터 항암제로써 메벤다졸을 사용해왔고
일본도 최근에 메벤다졸을 항암제로 공식 인정하고 사용 중입니다.
또.. 지들보험이 최고?다?... 그리고 국개의원 들
다들 한통속 아닌가요?.. 그런 그들에 속는 우리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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