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무조건 마른여자가 좋았습니다
무조건 슬림해야 여자다운 몸매라고 생각했죠

그러다 한살두살 나이를 먹을수록
위와 같은 몸매보단 살집이 좀 있는 몸매가 더 이뻐보이더군요

그러다 조금 더 먹으니 이젠 좀더 살이 붙어도 괜찮겠다 싶더군요 ㅋㅋ

확실히 어릴때 보다 여체를 보는 눈이 정반대로 바뀌긴 했습니다
예전엔 육덕류의 여성을 좋아하는 남자를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되고 있다는...
그렇다고 그냥 돼지를 좋아하는건 아님
살집이 좀 있어서 두번째 세번째 처럼 볼륨감이 좀 있어야 진짜 이쁜몸매인것 같음.
물론 개인적인 시각으로 본 것이죠
저도 조금 그런거 같아요...
무조건 슬림이 좋았는데
이젠 슬림육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그건 절대아님 ㅋㅋ
얼굴에서 확 깨므로...
여자는 = 골반 + 탱글한궁딩
안양스님 말씀에 백프로 동감합니다
와 밑에애 누구에여? 완전 내스탈
결혼하고 나이 먹으면 저정도 여자들은 이국주 스타일로 바뀝니다.
육덕 취향이예요 ㅎㅎ
저는 반대로 가고 있네요...육덕언니들이 눈은 즐거운데...맛은 슬림언니들이 좋은것 같아요
전 둘 다 좋아요. 이 맛도 저 맛도 다 맛있는거죠. 그러니까 함 주라 이 써글뇬들아~ ㅠㅠ
마른 애들은 데리고 다니고
침대에서는 어느정도 살집 있는 애들이 맛나죠 ㅎㅎ
아무나감사 ㅋ
그렇다고 업소에서 육덕좋아여하면 큰일납니다.
임산부들어옵니다.
ㅎㅎ..적당한게 제일 좋죠
젤 위에 짤 이쁘네요.
ㅎㅎㅎ
잘 봤습니다.
좋은그림 잘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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