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급행을 타고 가는데, 어떤 3명의 사람이 노량진 역에서 전철을 탔어요.
,두명은 타고 나머지 한명은 문이 닫힐 찰나에 갑자기 들어와서 억지로 탈려고 하고 하다가 문에 걸렸어요
근데 한사람이 왈 " 사람이 타려고 하는데 문을 왜 닫냐고" 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아니 어떻게 일일이 사람타는 것에 맞춰서
지하철 문을 열고 닫나요? 그리고 용산역에서 와서 자신들은 잘못이 하나고 없고 전적으로 전철 운용자에게
따지려고 전동차에 있는 번호 같은 것을 찾더라구요. 자신들 잘못은 모르고 전동차 승무원에세 한소리하려고
번호 같은 것을 찾는 모양세 같았어요.
자신이 한 행동은 모르고 그저 따지려고 번호찾는 행동이 웃겨보였어요... 자신들 포함해서 3명이라서
그 2 두명이 증인이니 전철 기관사에게 따지려는 하는 것 같아요. 수적 우위 인가?
지하철 문이 닫힐 찰나에 타는게 옳은가요? 그리고 문에 끼는게 과연 누구 잘못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글을 보면서 괜히 궁금한건 그3명이 연령대가 어떻게 되어 보이던가요?
20대로 보였고 여자들 3명이였어요
댓글을 지멋대로 달고 있네
위에 글써있잖냐 20대 여자 3명이라고.
틀탁 부들부들 태극기부대새끼
찌질이새기^^ㅋ
문에낀채로 출발해서 뒤졌어야했는데
멍청해서 그래여 골빈년들...반반하면 얼른 조건시장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네여 ^_^ 맛좀보게여
도어에 3명 몸껴있는상태로 옛날 쇠파리채로 엉덩이 때리고싶네요
또라이들이 넘쳐나서 머..
떠나면 낀년은 그냥 사망인데 어따대고 항의질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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