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디오에서 추억의 가요들이 나오는데 추억의 지명녀들이 생각이나네요
페페 (동굴,포멘) 거의 2년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타임에 봤던 처자네요 까칠하고 섭스 못한다고 소문난처자였는데 저에게는 넘착하고 귀여웠던 처자네요 특히 가슴이 탄탄한 B+였는데요 밖에서도 몇번 봤지만 떡은 못했던처자네요
윤지-어디 업소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우리옵들은잘아실거같네요 특히 슬림하고 애교넘치고역립반응 좋아쒼처자지요 에덴과 절진으로 유명했던 처자네요 폭축회사를 했다고 들었는데 자기 은퇴한다고 섭섭하다고 울었던 처자
자영-영등포 자몽에서 처음 봤던처자네요 많은 분들이 아실만한 처자지요 작지만 확실한 섭스로 많은 옵들에게 인기 만았죠ㅎ 제가 아프다고 하니 집근처까지와서 죽도 사오고 약도사준 착한처자네요 제가 여탑에 미쳐서 이상한글도 썼던 미안한 처자네요 잘지내는지 모르겠네요 할머니랑 같이 살았던거같은데ㅜㅜ
이브-마포의 업소였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키는 작지만 가슴 하나만큼은 진짜 예뻤던기억이 나네요 수원의어떤대학 컴퓨터 전공이었던거 같은데 줄듯 줄듯 안줬던 완벽 수비수였네요 핸폰 술먹다 잃어버렸다고 찾아다 줳던 병신짓했던기억이 나네요
블루-블루,레드 친구였던 처자인데 길쭉하고 몸매가 좋았던 처자네요 밖에서 몇 번만나서 오리고기 감자탕도 같이 먹고 놀러다녔던 처자네요 특히 역립반응이 아주좋았던 처자네요 예전에 페북에 알수도 있는 사람으로 나와서 깜짝놀랬네요ㅎ
효린-당산홀인원에서 봤던처자인데 작은 가슴에 예쁜얼굴에 역립반응이 좋았던 처자지요 많은옵들이 좋아했던 처자같네요 와꾸가 괜춘은편이라 밖에서 만나고 싶었지만 거절을했던ㅜㅜ봉지가 아주 깔끔하고 귀여 웠던 기억이
에덴-조기마감연속이었던 처자지요 성형얼굴에 가슴이 인상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대화능력이 엄청났던거같네요 이제와서 이야기하지만 노콘으로 꼽을때 어찌나 꽉조이던지ㅜㅜ 손가락으로 쥐는것 같던기억이 납니다
더있던거같은데 기억나는 처자는 이정도네요 기억이 난다는건 최소한10번에서 20번은만났던거 같네요
보고싶기도하고 잘지내는지 궁금하기도하네요 페페는 아직도 전번도알고 카톡도 되는거같은데^^
추석팔이 한번 해봅니다
저도 추억의 핸플녀 한명 있는데 지금은 무엇을 하고 살고 있을런지...
하릴없이 인증샷만 보면서 가끔 딸친다는..ㅋㅋ
로또 저도 16년까지 보긴 했는데.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며 살고있는지 궁금하네요.
22인치 허리에 이쁜얼굴이 생각나네요.
밖에서 만나 삼겹살 같이먹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누구 로또 소식 아시는분 있나요?
로또를 다시 볼수있다면,,,신촌 아레나에서 마지막으로,,,,봤던 기억이 168에 허리와 엉덩이 굴곡이 생각나네요
Those were the days
모르는게 이상하겠죠 ㅋㅋ. 한달에 50회는 달렸으니~할튼 저땐 핸플을 미친듯 달렸네요..ㅋ
참 좋은 언니들 많았는데..
강남권 지원.서우과 고구마 연희.
체스 민채.
응암동굴. 샴푸.린스.
화양리 홀 " 이름까묵"
김신영인줄ㅠㅠ
당산홀인원은 아가씨 100%가 다 ㅂㄱ녀 였었죠~~~
민경이 발까시 때문에 무좀도 나았다는 분도 계시고ㅋㅋ
강북넘버원 해원이도유명했죠 듣기로는요즘스파에있다고하던데
예전처럼 아가씨 정보공유방있음 좋겄네요
혜원이랑 연락이 되나요?? 딱두번봤었는데...
갑작없어져서 아쉽더라능....스파를 뒤지고싶네요
구로 탑 ,헤라 기억들 하시나요 ㅋㅋ
전번을 바꿨는지 카톡에 한번씩 보였는데 있고살았네요~ㅋㅋ
윤지는 가정꾸미고 잘살고 있습니다~ ^^
부천에서 목동까지 지명으로 꽤 봣엇는데
나중에 부천쪽에, 그리고 신사쪽에 업소까지 차렸던... 아마도 바지사장이었겠지만... 효정... 뭐하고 사는지...
응암 동굴에서 맨날 봤었던 규리...
가슴이 정말 역대급 핑유였는데....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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