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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믿기지 않는 부분도 있고 애들이 뭘 알고 그랬겠냐 싶기도 하고
아는 사람하고 잠깐 이야기하다가 의견차이가 참 크더라구요.
물론 피해자가 피해자 인건 맞는데 가해자 즉 가해자 아빠가 어케했길래 사건이 이렇게 커졌을까요... 궁금.
가해자 아빠는 완전 생매장 당하고 있던데..... 암튼 요즘은 처신을 잘못하면 걍 매장당하는듯.
저는 저애가 지 애비가 한짓을 보고 그대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댓글에 한표...
아이야 진짜 어려서 아무 잘못 없죠.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는 나이인데,
위에 댓글 처럼, 아이가 집에서 심각한 환경에 노출 되었다가 보고 배운게 확실 한거 같습니다.
단순히 호기심에 만지고 도망치고 그런 거면 이해 되는데,,
"바지를 벗기고 손가락을 넣었다" 이건 저 나이 때 아이가 그냥 할 수 있는 행위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가해자 부모가 욕먹어도 하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동감되는 내용이네요
이 말이 정답인듯요
사실은 저도 그런의미에서 글을 올린거에요. 이번 사건이 아니라도 뭐 하나만 걸리기만 해봐라 우르르르 아작내는 씁쓸하기도 하고
능력만되면 이민가고싶은 .... 각박한 나라가 된거 같아요.
여유 없이 스트레스 받으니까. 폭행할 대상이 나오길 기다리는 듯.
정말 이런세상에서 아이를 어찌 키워야 할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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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애가 지 애비가 한짓을 보고 그대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댓글에 한표...
아이야 진짜 어려서 아무 잘못 없죠.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는 나이인데,
위에 댓글 처럼, 아이가 집에서 심각한 환경에 노출 되었다가 보고 배운게 확실 한거 같습니다.
단순히 호기심에 만지고 도망치고 그런 거면 이해 되는데,,
"바지를 벗기고 손가락을 넣었다" 이건 저 나이 때 아이가 그냥 할 수 있는 행위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가해자 부모가 욕먹어도 하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동감되는 내용이네요
잘못된짓인걸 인지하고있는거겠죠
게다가 가해부모의반박글 때문에 일이더커져버림
이 말이 정답인듯요
한국 사회 진덜머리가 납니다.ㅜ
뉴스나 댓글보면 이기심 가득한
내용들과, 뭐하나 걸리면 씹어
먹을듯이 달려드는 하이에나들.
한국 사회가 진정 이렇게 변한
건지 마음이 너무 좋질 않네요.
사실은 저도 그런의미에서 글을 올린거에요. 이번 사건이 아니라도 뭐 하나만 걸리기만 해봐라 우르르르 아작내는 씁쓸하기도 하고
능력만되면 이민가고싶은 .... 각박한 나라가 된거 같아요.
여유 없이 스트레스 받으니까. 폭행할 대상이 나오길 기다리는 듯.
취업률도 저조 한데...
분명 저 아이는 재범을 일으킬꺼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런세상에서 아이를 어찌 키워야 할지 걱정이네요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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