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장 친구들과 술 마셨습니다.
여자가 세명인데 한명은 와꾸 중중, 한명은 못생겼고, 다른 한명은 기골이 장대한 여장부.
이런 친구들이 더 도도하고 줄것같지도 않게 행동함.
남자의 본능이라는게, 섹스할 확률이 0%라는 사실을 직감하는 순간,
2차에 갈 생각이 뚝.. 바로 도망나왔네요.
가서 예쁘지도 않은데 기분맞춰주는건 아닌것같아서ㅋㅋ
도망나와서 남자들끼리 마사지&마무리받고 빠빠이했습니다.
섹스할 확률이 떨어질때는 미련버려야 마무리라도 받네요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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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잘봤습니다ㅎ
전 그거 포기한지 10년도 더된것 같네요 ;; 존~~나게~~돈쓰고 한번 따먹어 볼라고 지랄 발광 떨다가 나가리 되면 돈만 쓰고 호구 된거 같아서 일찍 감치 그돈으로 유흥이나 즐기자 생각에 살아오니 이제는 연예 감정이 사라지고 오로지 쟤는 얼마라는 잡생각만 머리에 차지 하고 있네요 ;;
대부분은 10% 확률로 끌어올릴려고 별짓다하는데..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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