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그냥 쿨하게 만나지 된장짓들은 안하잖아요. 저렇게 30중반되서 된장짓하면 남자도 안 붙을텐데 왜 그럴까. 그러다가 마음대로 조종할수 있는 진짜 노예를 낚을려고 그러는 건가요.
진짜 여자가 된장을 존나게 뿌리고 다니는데도 좋다고 붙는 놈이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여자한테 들은건데 너네 왜 그래?라고 하니깐 그 여자가 여자에 환장한 놈은 나이 불문하고 반드시 있다. 이제는 대놓고 낚시질을 해야 대어가 걸려서 제대로 펑펑 돈 쓰면서 즐긴다고 하더군요.
남자도 나이 먹으면 약아져서 연극으로 접근해봤자 지갑 안 연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환장한 놈을 찾는다고 하더군요. 물론 돈은 어느정도 있어야 되구요.
그런 남자 거의 없지 않냐?라고 물으니 그래. 남자도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 더 약아진다. 그래서 부모돈 열나 뽑아서 쓰는 그런 호구 만나는 로또를 긁는다고 하더군요.
여자 나름 잔머리 존나 굴리더군요.
호구도 눈은 있음.
30초만 박자로 봄. ㅠ 눈이 침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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