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비 채널 돌리는데 연매출 60억 버는 27세 여자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하는게 보이더군요.
이름이 하늘이라고 해서 젊은 여자애가 성공했네라는 생각이 들며 잠깐 보는데 낯이 많이 익더라고요.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속옷 사이트 하늘하늘의 그 하늘이더라구요.
많이 팔리는 줄은 알았지만 연매출이 60억이라...
그래서 그런지 여자애가 씀씀이도 크네요.
하루에 300만원 쓰고 돌아다니더라고요.
친구들 한테 밥은 자기가 다 사는 거 같고 옷도 기백만원짜리 사서 입고.
건실하게 벌어서 잘 쓰는거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말하는 거 보니가 애가 좀 맹하던데...
세상 물정도 잘 모르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저보다는 나은 인생을 살고 있으니 뭐...ㅋ
그리고 저는 오늘부로 여탑을 나갑니다.
조만간에 다른 닉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ㅎ
다들 즐달 하세요~~










매일 300만 쓰면 일년에 10억이 넘지 않나여. 대단한 년일세
연 매출 60억이 평생갈거라고 생각하나?
얼굴이 성괴네요
ㅎㅎ영원 한건 없다. 진리죠" 또한 저짓 해야 어그로 끌어야 돈이 또 되거든요~`
어그로로 돈버는군요
방송 컨셉상 돈 잘 벌고 펑펑쓰는 스토리로 작가가 짜준건데 다들 너무 리얼하게 받아들이시네요.
암튼 부러울따름입니다.
하늘하늘 여자들 사이에서 유명한거 맞아요
몇년전부터 유명했고 특별한 사고 없이 운영한걸로 압니다
인터넷 쇼핑몰 언더웨어 1위까진 아니더라도 다섯 손가락에 드는건 분명하니 크게 과장도 아닌듯 보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