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bn.co.kr/news/society/3999200
인천 미추홀구 도화지구내 공원 정비,조성 공사를 끝낸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술자리를 가졌고,
이후 모두 2차를 갔습니다.
근데 당시 잠복근무하던 경찰이 현장에서 성매매 행위를 적발했다네요..
아니..
대한민국에 그 수많고 많은 술자리중에서..
왜 하필..
공무원들의 술자리만 노렸을까요?
우리나라 경찰들.. 요즘 얼마나 일거리가 없고 한가하면..
회식후 2차 갈수도 있는 유흥지에서 잠복근무를 할까요?헐..
매일 출근길 복잡한 만원 지하철내에서도 경찰들이 항시 잠복한답니다..성추행 방지를 위해서..
참 숨막히고 답답하네요..
이런데 성매매단속에 집중하기보단 이보다 더 크고 중대한 범죄행위 예방에 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아님 매일 음주단속 좀 하던가..
경찰이야 불법 성매매 단속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때 딱 공무원들이 걸린거겠죠
경찰은 지 할 일 한거네요
공무원을 노렸겠나요. 잡고보니 공무원이었던거죠.
어른들이 알아서 강제로만 아니고 노는걸가지고 죄인취급하는건 언제 바꿔질까요.
연말 실적 중에 제일 점수를 많이 받을수 있으니까
실적이 좋다고요? 그럼 많이 하겠군요
저 공무원들이 간 크네요 ㅎ
연말연시에는 공직기강차원에서 특히 공무원들 감시 많이합니다 ㅎㅎ
아니 이섹히는 오랜만에 견찰놈들 일좀했구만 안하면 안한다고 징징 하면 왜 거길 잡았갔냐고 징징 핵노답섹히네
공뭔이 잘못했네..
성접대이자 뇌물받은건이니
뇌물죄이고 중범죄
인간의 욕구중 성욕을 어떻게 강제로 막어ㅜㅜ
이놈의 미친나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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