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청년복지... 복지가 화두가 되면서 세금이 필요하게 되고..
세금을 걷어야 하니, 집 값 상승을 방치할 수 밖에 없는데..
돈을 뿌려서 경제를 살리면 월급이 한 달에 20-30만원 오를 수는 있겠지만...
아파트가 4-5억씩 뛰어 버리면 그게 살기 좋은 세상인가....
이런 덴장;; ; ㅠ ㅠ
인간의 기본욕구인 성욕도 서민들은 단속의 칼날 앞에 목숨 걸고 풀어야 하고..
야근수당 타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먹는 거 아끼고 입는 거 아껴서 돈 모아도..
아파트가 2, 3년만에 4, 5억씩 이렇게 뛰어버리면 대체 어쩌런 말인가..
성욕, 수면욕, 식욕을 다 없애 버리네.... 이 노무 세상 차라리 망해버려라....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철저하게 무시하고
온갓 규제를 동원해서 누루는 것만 하는데
매우 근시안적이죠
정작 더 큰 문제는
임계치를 초과해서 눌린 용수철이 튀면
반발력이 상상을 초월하게 크다는 사실이란 점
경기가 좋아졌어요?
어디가요?
나만 나빠졌나?
경기가 좋아졌다는 사람이 계시네??
홍대 강남 가보세요...경기 좋아요...
골프장은 예약이 가득입니다
사치품이나 기타 빅맥지수와 반대되는 물품들의 경우는 언제나...좋았습니다.
10년전에도 20년전에도...골프장과...관광지의 네임드 업소들은 예약 만땅입니다.
그게...경기가 좋다는 반증인가요
그 논리면 대한민국은 IMF이래로 단 한번도 경기가 안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경기 안좋은 반증은..소비자 심리 지수로 볼수 있습니다...그게 100아래로 떨어지면 안좋은건데...
그게 가장 많이 떨어진게...IMF 당시 부터 회복때까지...떨어졌던 50때의 그 때와
이명박 정권 초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일때...떨어졌던 70때의 그 때.....
를 제외하고....는....처음으로...90대의 초반까지...떨어졌습니다
2019년 10월 소비자 심리 지수...92.5
경기 좋은 놈은 좋고.직딩들은 그저그렇지요..
자영업하는 전 힘드네요 ㅜㅜㅜ
??????????????????????????????????????????
지금 경기가 좋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대기업과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들 밖에 없습니다. 영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거래처 사장님들의 한탄과 분노가 이로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부동산은 보유주택 2주택 이상에 대한 보유세를 올려서 수요를 차단해야 하는데 내년 4월 선거 앞이라서 절대 못할겁니다.
제 친구들 중에도 공무원 친구 놈들은 ...저 보다도 연봉이 안되는데.... 경기가 좋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일반 행정직 공무원들, 조달청공무원 제외)
ㅡ.ㅡ;;;; 도대체...뭔지.....체감 경기가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
저희 회사 거래처 중(하청 중) 도산 까지는 아니더라도.....빚을 내서....회사 유지하는 곳이 늘어났고,
저희 회사 와 주거래하는 (중견기업) 큰 기업의 경우.... 새로운 계약을 위한 contact 안하려는 곳이 많은데...
그런 거래를 전혀 안하는 공무원들이나....위의 글 쓴이 같은 분(돈이 많으신 분 같은 적어도 자산 30억 이상인 분)들은
전혀 경기의 체감을 못하시네요~~
하다 못해 제 친구중에도 조달청 에 근무하는 친구녀석은....경기가 심각하다고 이야기 하던데...
그런 거래를 전혀 안 하는 사람의 경우...따박따박 통장에 돈만 찍히면....경기체감을 전혀 못하지요~~
경기가 좋아졌다??????????????
경기가 좋아 졌다는 건....소비동향이 활발해졌다는 의미라는 것은 아시는지???
흔히 소비동향을 보았을때, 생필품의 거래 동향과 더불어 사치품... 그리고 부동산 등등을 소비동향으로 보는데...
사치품이야...언제나...똑같이 활발했고(외제차 및 고급 물품) 부동산과 생필품을 절대 기준으로 봐야 하는데...
집값때문에....부동산을 제재하겠다고 거래 제한 형식의 정책을 만드니 거래가 안되고(경기 둔화)
(그렇다고 집값이 떨어지는게 아님-지방만 떨어짐...강남 집 값 강보합세)
생필품 소비 동향도.....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고....
자영업자들은 죽겠다는데...
경기가 좋다....
돈 많은 사람들은 경기가 좋겠지요~~~ 가만히 있어도...알아서..임대수익...예금의 이자 수익...배당금 수익 등등이 있어서...
직장인들이 체감하는 바와....제가 아는 주위의 자영업 지인들(치킨집,술집,꽃집,학원업)은 죄다 힘들어 하는데...
저런 경제폭망 가짜뉴스나보니....저걸 고대로 믿는 당신은....
자영업자가 힘든 이유- 인구대비 자영업자가 너~~~~~~~~~~~~~~~~~~~~~~~무많다
임대료가 너~~~~~~~~~~~~~무 높다
그만좀 징징대 자영업해서 다 돈벌면 개나소나 다 자영업하지
지금도 개나소나 자영업해서 망할놈은 망하는 세상인데~~~~~~~~~~~~~~~~~~~~~~~~
징징댄다...국민이 우는 소리를 보고 징징댄다....
당신같은 파쇼들(전체주의자)에 의해서...세상은 타락되어 진다.
자신들의 정부에서 통계를 내는 통계청 자료도...
자신들의 정부에서 자료를 취합하는 기획재정부의 자료도
다...못 믿고 .... 불신하는 당신네들이...
어떻게...정부가 이야기 하는 살기 좋다고 하는 이야기는 그렇게도 잘 믿는지 모르겠네...
경제학 기본도 모르는 인간들이...잘 사네 못 사네....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웃기다...ㅋ~
띱때야...(욕아님...이름임...) 정신 차려라~~~
언제 부터 이 정부가 돈이 많아서....때꺼리...걱정 없던.....그런 분들만을 위한.....정부가 되었었나요?
당신같은 부르주아는 힘듬을 못 느끼는지 몰라도....
저같은 프롤레타리아 들은 ....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낀다는거....정돈...참고해 주세요...
부르주아 정당 지지자 선생님~~~
한국은행 자료도 못 믿겠다라고 하니....... 제 정신이 맞나 싶다....
저는 대리기사 인데 밤 12시만 되면 유흥가주변은 택시하고 대리기사가 차지 합니다 식당은 썰렁 하구요
집값 오르는건 다 군중 심리 때문인거 같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분양권만 팔아도 프리미엄 붙어서 3~4천은 쉽게 번다고 하니,,,,다들 달라 붙고 P붙은 집 사면 팔때 피값에 세금에 이자 지불 한 비용에 자기 이득 붙여서 또 몇천 붙여서 집 내 놓으면 금세 1억 오르는 거 같습니다.
아파트값이야 지방은 떨어져도 서울은 계속 오를것이고
특히 강남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좆도 모르는 병신들이 부동산 이야기하죠
경기 활성화 중에서도 부동산을 보면...그사정님의 말씀이 바로~
정답입니다...정부가 서울 집값 떨어뜨리려고 규제 하니....지방의 집값은...미친듯 떨어졌습니다.(규제를 정통으로 맞음...)
문제는...서울입니다...서울 중에서도 강남은 제쳐 두더라도...
마용성..... 집값....오르고 있습니다.(규제를 더 한다는 데도 아랑곳 안합니다....)
그런데도...제대로...규제 했다고....하니...(누구 팬클럽에서 밝힌데로... 집값이야기 나오니 전세금 정상화 했다고 자위...)
역사적으로 봐도....북유럽 스타일(오일쇼크 이후 사회적 서비스를 배로 늘림)로...집 없는 사람에게 완전 무상 집을 제공할 것이 아니라면...
이런식의 규제는...결국 서민 경제의 파탄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서민들 중에 지방에 집 산 분들은 그 집값의 하락을 어떻게 볼까요....)
문제는...부동산의 규제가...단순히...집값의 문제 많이 아니라는거...
부동산의 경기를 막아 놓았으면....저순환 구조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분야를 터놓고...활성화 시켜야 하는데...
현 정부는...그게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잘하고 있답니다.
도대체 뭘 잘하고 있다는 건지....
굳이 집을 살려고 해요? 어차피 빚 안고 사는거..전세정도로 살면 될텐데.. 집을 꼭 사야해서 그 대출때문에 힘들다...그러면 어쩔수 없고요.
그래도 최소 대기업 맞벌이 하는 사람들이 집사는거지..
경기 안좋나요?
난 왜 몇십년을 체감못하지;;;;
좋아요 전 인정을 안하지만(경기에 관하여)
좋다고 하니...
그렇다면 양극화 잡겠다고 했던 무수한 정책들의 실효는 왜....안 나타나나요
소득상위 20% 하위 20%의 gap의 정도는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이게 님이 바라는 나라 군요~
점점 잘사는 사람만 잘 살고.....................................
못사는 사람은 다 죽으라는 정부.....아~~~이게 정의 로운 결과의 산물이군요 ~~~ ㅋㅋ
지금 거래처들보면 경기가 최악이에요
여기에 아니라는 사람들 많아요....
대표적으로 글을 올린 사람...비롯해서 던힐....그리고.... 이전에 몇몇 분들 포함...
아니...나오는 사실도 인정 안 하는 모습은...어떻게 된....게
전 정부의 똘마니들 하는 짓과 저렇게도 닮을 수가 있는지~~~~~~~~
제가 딴나라 사는지는 몰라도..
현재 2년 연속 마이너스 신장에 수익율 악화로 인해 전달부터 회사 이사 20명 이상 해고, 부장급 40명이상 권고등 난리인데
참 좋은 세상들 사시는군요,,
ㅜ,ㅜ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면 문씨 패거리들 성토하는
아우성이 극에 달했는데 헐
어느 나라에서 오신분?
어머 경기 안좋으세요???
왜 난 수십년간 경제 어렵다는데 하~~~~~~~~~~~~~~나도 체감을 못하겠지::::::
네가 찐따로 살수밖에없는 이유가 네 댓글에 나옴 ㅠㅠ
유흥사이트에서 신세한탄이나 할 시간에 알바라도해 ㅠㅠ
ㅋㅋ 이분 어쩌면 이렇게 놀랍게도 지난주 동창 모임에서 한 동창이 말한 말과 토씨 하나 안틀리고 말하지?
그런데 놀라운건 그 동창.
충북 괴산에서 300인 중견기업에서 자재과 직원으로 외근 한번 없이 내근직으로 만 근무하며 숙소 생활하는 대깨문이라는거.
즉 세상이 눈이 오는지 비가 오는지 철밥통 월급 따박따박 받으며 내 월급 잘 들어오면 경기는 이상없음. 이딴식 논리 ㅋ
어머어머 그러세요??? 경기안좋다고 징징대는것들은
경기가 조온나~~~~~~~~~~~~~~게 좋아도 지들 주머니는 똑같다는거~~~~~~~~~~~변하지않음~~~~~~~~~~
ㅋㅋ 님? 사회생활은 가능하신지?
심사가 삐뚫어 질대로 진거 같은데 그냥 사회생활 쫌 만 하고 여러 사람들 만나보면 경기 않좋은건 빼박인데
홍시를 홍시라 한 건뿐. 왜 글케 열폭을 하시죠?ㅋㅋ
경기가 이상 없다고 하니 그럼 한가지 묻죠...
현재 물가 상승률에 비례하여....월급의 상승률에 대해서....어떻게 설명을 하실 건가요?
제 월급은 3년째...제자리 입니다(물론 내 월급은 높은 수준)
그런데....물가는 그대로 인가요???
뿐만 아니라...경기 활성화 라면...소비 심리가 100 주변 언저리여야 하는데...
희한하게도...90대 초반이네요...이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IMF 50대 , 서브프라임시 70대 를 제외하고 90대 초반은 단 한번도 없었음...., 차악은...503때 96)
그저 국내 경기가 안 좋으니 하는 정책으로 기름값 (유류세 인하) 이나 내리는 정책 말고는...도대체 뭐가 있나요?
누구처럼....사민주의 신봉자 같은데..... 그 쪽 관련해서 말해 보세요~~
사민주의 처럼...완전 고결하게 노동자의 나라로 만들 생각인지.....
유사이래 극소수가 상상도 못하는 부를 가지고 이게 계속 심화되고 대부분 사람들은 점차 소득이 줄어드니 자꾸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아끼려고 하고 게다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으니 내수가 자꾸 위축 되어가고 이게 고용저하로 이어지고 경기가 다시 위축되고 전세계가 무역전쟁하는건 극소수의 가진자들이 자기들에게 칼끝이 오지 않게 시선을 외국에게 돌리려고 하는듯....
경기가 좋은거군요...ㅎㅎ....
경기가 좋아졌다?? 어느나라가요??
북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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