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며칠후면 41살이 되는군요
어제 오피를 다녀왔습니다 지명녀였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몇달에 한번정도 보는 애였는데
어제는 엄청 빨리 싸버렸습니다 ㅜ.ㅜ
게다가 완전히 풀발도 못하구요
어제는 더욱이 지명녀를 너무 흥분시켜버리는 바람에 69하는 와중에
흥분해서 넣고싶다고 노콘으로 그냥 위에서 넣어버리더군요
몇번 왔다갔다하지도 않았는데
느낌이와서 자세 바꾸자하고 바꾸는와중에 찍....ㅅㅂ
정신적인문제일까요..
여친이랑 할때는 하기전부터 풀발되고 시간도 괜챃게 하고
속궁합 정말 잘맞을정도로 미친듯이하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유흥할때는 가끔씩 이런 증상이 오더군요
발기가 제대로 안돼서 하다가 죽을때도 있고 그럴땐 그냥 애무만하다가 올때도 있는데(핸플하거나)
어제는 정말 심각하더군요....ㅜ.ㅜ
존나 창피해서 진짜 ㅅㅂ
다시 보지도 못할정도..
이거 어떡해야하나요
친구놈한테 물어보니 존나 웃기만하고..ㅜ.ㅜ
약먹으라는데
예전에 몇번 시알 같은거 먹어봤는데 속이 너무 안좋아서 약도 별로 안먹고싶고..
운동이 답인건 알지만 현실적으로 운동할짬도안나고..ㅜ.ㅜ
건강식품이나 다른방법 추천해주실분~~
아 ㅅㅂ 존나 암울하네요....ㅜ.ㅜ
안양스님은 대체 뭘 드시길래 그렇게 유지하시는지 ㅜ.ㅜ
말이 좃이크고 길죠 맞는말입니다
정력은 말이죠 ㅎㅎ
에휴 힘듭니다....ㅜ.ㅜ
너무 자주 다니면 흥분 정도가 덜해 집니다.
잠시 쉬고 의무적으로 다니지 말고 정말 꼴릴때만 다니는겁니다.
40대 형님 화이팅입니다!!
가까운 비뇨기과의 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심리적인 요인에서 비롯된 중압감과 압박에서 오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위의경우가 비단, 수컷왕 님의 경우만은 아닐테고요. 저 역시 그런경우가 있었으니까요.
제한된 시간과 제약된 플레이 범위에서 자연스러움이 아닌 강제적 사정을 이뤄내야만 한다는 큰 압박이 존재하고
뭔가 내 영혼과 몸은 따로놀고 있으니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릅니다.
업소의 특화된 메뉴얼적이고 기계적인 플레이에도 감흥이 오기 힘들 수 있지요.
이렇듯 여친과는 사뭇 다른 크게 동하지 않는 자신의 마인드와 사전교감 행위등이 이뤄지지않는 이유가 크다고 봅니다.
시중에서 처방가능한 발기부전제도 일시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결국은 본인 스스로가 극복해가며 그감을 찾으셔야 합니다.
자주 다니시다보면 조금씩 언냐에 대한 정복감을 갖게 되는 시점이 오긴합니다.
업소는 업소 그 차체로 적절한 이용목적과 만족감을 찾아서 얻어가셔야만 합니다.,
민간인 여친과의 영혼을 교감하며 하는 성행위와는 완전히 급이 다르죠^^
멋진 말씀입니다.
앗 아니 어떻게 아시고 이곳까지ㅎㅎㅎ
부끄럽사옵나이다 프리티맨님 ㅋㅋ
달리기하세요 유산소 운동~
40대 형님 화이팅입니다!!
위추드립니다.
안싸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플레이를 즐기시면 오래오래 즐길 수 있는것 같은데요
이게 싸야 만족하는 사람들은 그게 잘 안되지요
싸는게 기본이 아닌 업장가서 싸면 감사한거고 아니더라도 수위대로 놀았으니 좋은거고
그럼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다른 내용은 안들어오고, "69하는 와중에 너무 흥분해서 노콘으로" 왠지 자꾸 이 대목이 좀...
심리적인 부분이 크다고 봅니다
저도 업소에서는 빨리 싸야 되는 강박에 쌓여
빨리 사정하도록노력하죠 노력안하면 시간오바니
저에게 60분이나 50분은 부족 서로 애무하고 흥분하고 제약없이 할땐
2~3시간도 할수 있는데 말이죠
콘돔이 사랑이죠
심리적요인과..육체적요인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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