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담입니다.
스펙이나 플레이가 아니라 사연으로 기억되는 여자들 이야기입니다.
당연 돈이 필요해서 만남 하는 거지만 자세한 사정은 다양 합니다.
대략 2000년대 초반 즈음...
돈이 필요한 이대생..
맞아요. 이대생 확인 했구요
조건 하는 이유는 돈이 필요하고
돈이 있어야 친구 끼리 어울릴수 있다고 하더군요
특히 이대 내에서도 강남 북 서울 지방 차이 심해서
소비가 비슷해야 한다고...
그런 돈이 필요해서 조건 한다고 하던 학생
중학생 아들 하복값이 필요한 유부.
천안 있을때입니다.
6월 인데 챗으로 만나서
이야기 들오보니 남편은 장기간 가출
생계형 조건녀인데
다음주 월욜 부터 중학생 아들이 하복을 입어야 하는데
그 돈이 없다고 ... 돈달라고.. 만나 달라고.
두번째 만날때는 돈 안받고 치킨 사가게 2만원만 달라고 해서
두번 만났던 유부녀입니다.
자녀들 옷사달라고 하던 세아이 엄마.
이 유부녀는 1차로 만난 후입니다.
1차로 만나고 안만나 주길래 계속 문자 신공을 폈는데
몇달 후 2월에 연락이 왔더군요
만나자고. 그런데 구디역 근처에서 보자네요
그러더니 근처 이마트 가서 애들 옷산다고 같이 가자해서
갔더니 세자녀 봄옷을 가득 사더군요
대략 12~3만원으로 기억.
중국산 마트옷 저렴하죠
그러더니 귓속말로 계산하고 모텔 가자고 ㅠㅠ
가볍게 계산하고 투샷으로 마무리.
생계형 극 생계형.
말그대로 집안이 어려워서 입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모탤가서
온수 나온다고 밀린 빨래에 머리감기
용품 다 가져나오기 등
대학생 이었습니다.ㅠㅠㅠ
만날때는 꼬리 한데
모텔 욕실 가면 기본 30분이상...
집에서 못한 온수샤워
밀린 샤워 ㅠㅠㅠ
밀린 폰 요금 내주고 텔로 직행
이 처자도 아주 어린 친구인데
몇번 만났던 사이입니다.
어느날 보자고 문자 했더니
자기 폰 문자는 되는대 통화 안된다고
대신 내달라고 그러면 만난다고 ㅎ
그래서 대리점 가서 16만원인가 내 카드로 내주고
모텔로.... 신촌 피아노 모텔에서
신분증 보여 달라고 할정도로 어린 처자.
그러나 소음순이 비대칭일 정도로 이미 맛간 처자.
나증에 자기 코엑스 부근 섹시바에서 일한다고
놀러 오라던 처자 였죠.
등록금 100만원 보태주고
차감 만남 하던 늦꺽이 대학생
일산 립카페에서 만낫는데
톡으로 대화하니 부탁 하더군요
100만원만 빌리자고
신분증 까고 차용증 쓰자니 그것은 못하겟다고 하던 여인.
학생증만 스윽..보고 줬죠
그리고 이후 만남으로 차감...
쓰고 보니 좀 허접 하네요
이상 다양한 사연이 기억나는 조건녀들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기억나는 조건녀 있으면 공유 해봐요~~

경력이 화려하시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조건쪽에 전문가군요~
아닙니다.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2002년 성매매 특별법 제정이후 세이나 버디에서 만났던 아이디가 모두 탈퇴로 나오더군요. 이후 보도 방이 기승을 부리고 현재는 유료 어플로 옮겨 간적 같아요....
요즘 조건은 어디서 만나요? 제대로 된 조건 시장이 다 없어진거 아닌가요?
음~ 정말 경험이 많으신가보네요 ㅎ
근댕 돈으로 받아서 사면되지 왜 옷을 사달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ㅎ
그래서 기억에 남는 사연 입니다.
전 10여년전쯤인가 여탑에서 분양받았던 부산에 민정이가 아직도 가끔 생각나네요, 참 맛있었는데
기억납니다. 당시엔 여탑에도 조건 분양 시장이 활성화 되었죠..ㅎ. 기억납니다.
그때는 분양글들 올라오면, 천천히 고민하면서 선택하고 그랬었던 기억도있었는데,,,ㅋㅋㅋ 그당시 분양해주시던 네임드분들이 정말 여자애들 관리도 잘하고 페이도 합리적으로 잘 관리해주셔서 정말 잘돌아가던 시기였죠, 여자애들 마인드도 정말 기본적으로 교육잘되어있고,,ㅋ 근데 지금은 참 어쩌다 이래됫는지,
1. 옆사이트서 분양 받던 연수동녀
-연수동 원룸서 남친이 돋 받고 여친은 조건하고, 여자가 순하게 생겨서 엄청 겁이 많아보이고 조임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2. 연수동 원룸촌서 본드 빨던 조건녀
- 몸이랑 얼굴이 야하게 생겼음.
본인 왈 : 남자들한테 따먹히라고 태어난 몸이라 함.
철물점 가서 타일 접착용 본드좀 사다달라함. 본인한테는 더이상 안팔아준다고..
3. 주안 전화방에서 만난 아짐.
- 혼자하면 10만인데 3만원만 더하면 자기 친구랑 2:1로 하자고 함.
화장실서 오줌싸는거 구경시켜주고, 노콘 번삽으로 졸라 박는데 영계 좆이 보지를 쑤시니 좋다느니 색드립 허벌나게 침.
아줌들 보지가 둘다 날개도 작고 이뻣던 기억임.
12년전에 어려서 제대로 못 놀았는데,
지금 보라하면 제일 다시 보고 싶은 아짐들임. 근데 이제 50중반을 향하실듯 하여 ,,,
정말로 어려워서 하는 처자들도 있는데 남자들 호구로 보고 몇번 만나니깐 나중에는 돈필요 하다고 돈빌려 달라고 하는 애들 많아요 그래서 여기서는 돈주고 떡 까지 그게 까지가 정답인거 같습니다
조건은 하지 않지만 사연이 무척 다양하네요
다른 사연의 이야기 있으면 더 올려주세요
이대생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하나 적어봅니다.
중형차몰고와서 홍대서 한잔하고 합정역모텔로 갔었죠.
속궁합이 잘 맞던중, 갑자기 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오빠 차안에 딜도 있는데 가져와도 되냐구???
하나는 애널에 하나는 그곳에, 회전하는 딜도인데 안에서 딜도 느낌이 느껴지더군요. ㅋㅋㅋ
학교까지 가보고 건너건너 확인까지 해봤던 그녀...
연륜이 진하게 묻어나는 조건 사연이네여
아우디끌고온 조건녀한테 내고치고...서울대생만난후 섹파되고..조건이야 이런경험하기 딱좋은 종목이죠 조건으로만나서 섹파된 이야기는 저도 남부럽지ㅇ..ㅋㅋ
지금 기억나는게 하나있네요
남자친구랑 데이트할때 쓸돈 만든다고 만난 장기녀
당시 나이는 많이 어렸구요
한번볼때마다 올나잇으로 2-3번씩 했던 기억이납니다
오래돼서 금액은 정확히모르겠음한 20줬나...?
4-5번정도 보고난후에는 집에델꼬와서 해서 모텔값도 안들었는데 어느순간 잠수..ㅜ.ㅜ
우와 화려하네요~ ㅎㅎ
궁금한게 반대쪽을 더 계속 당겨주면 대칭으로 될수 있나요
예전에 대딸방 지명이 비대칭이어서 물어봤더니 자기 남친이 한쪽날개만 당겨서 그렇게 됐다더군요.. 아마도 반대쪽 땡겨주면 비슷해지겠죠..
다양한 사연가진 여자들 어디가면 만날수 있나요
무슨톡같은 어플은 죄다 업소같은거 밖에 없는거 같던데
돈이 뭔지 뭉클한 생계형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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