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소화가 안되서 좀 걸을겸 친구랑 통화할일이 있어서 통화도 할겸 해서 통화를 하면서 아파트 단지를 걷고있었는데
아파트 1층은 거의 배란다부터거실까지 보이는경우가있잖아요 .. 지나가면서 우연치않게 봤는데 집안에 있는 싸이클같은걸 타고계시더라구요
그런가보다하면서 다시 통화하면서 한바퀴 돌고 또 그쪽앞을 지나는데 운동하고 땀나니까 씻을려고 그랬는지
알몸으로 왔다갔다 하고계시더라구요 한참을.. 순간 너무 놀랐는데 아무래도 눈이 가니까 잠깐 봤는데..ㅋㅋ
그옆에 또 딱 보일만한 각도에 주차되어있는 차량안에 남자분이 밝은표정으로 그쪽을 응시하고 계시더라구요 ㅋㅋ 아무튼
제가 1층은 안살아봐서 모르겠는데 1층살면 신경쓰여서 왠만하면 블라인드같은걸로 다 내리고 살거나 신경을 좀 쓰지않나요??일부러그러는건가 ㅋㅋ
여름에도 한번 지나가다가 브라만 하고 있는거 본적이있었는데 그땐 더우니까 그랬나보다 했는데
태어나서 첨보는광경이라 신기하네요ㅋㅋ 저는 자연인처럼 살아서 1층에 살면 신고 당할것같네요ㅋㅋㅋ
주소좀요 일단 보고 말씀드릴꼐요
단점보다 장점이 너무너무 많아요ㅎ
평생 고층만 살아온다 1층오니
소음 등 그런 걱정거리는 정말
쓸데없는 ----
강쥐 산책나갈때 완전 좋습니다
바퀴벌레 같은게 너무 걱정되던데..
아파트1층 정말살곳이못됩니다 엘베소리 띵띵ㅜ겨울엔정말춥고 장마기간때는 습기올라오고
특히나 한겨울동파시기엔 배관얼어서 물도 넘처흐르고 물론요즘아파트들은 이런게보와됬겠지만 아무리보완한다해도 1층은어쩔수없어여
이상한냄세도나고ㅜ제가너무안좋은얘기만쓴것같은데 진짜그렇습니다ㅜㅜㅜ
어딘지 알려주세요.
............................1층 살아 봤음니다..
기분좋게 딸잡고 뒷처리까지 잘해놨는데...
그담담날에 와이프가 딸잡았냐고 묻더니...
길갈에서 옆집 선우 엄마가 봤다고 ,,,,커튼 치고 ....그러시라고 동네 주민항의 들어왓었습니다...
선우엄마는 제 아들놈 친구 엄마입니다..;;
그여자두 참~남정네가 혼자 딸잡는거 보면
지가 흥분해서 대주든가 하지 신고를 한다고하냐 ㅠ
썩을뇬
선우엄마가 횐님에게 관심 있는 건 아닐까요?
재미있네요 ㅋㅋ
저 글안에는 1층에서 알몸으로 다닌 사람이 여자라는 말이 없다...
아파트는 너무 고층은 별로고~
중간층이 딱 좆습니다. 그리고, 거실쪽에서는 아무것도 없고, 뒷 베란다 쪽 적당한 거리에 다른 동 거실이 보이는 곳이 좆습니다.
아주 좆습니다. 뷰가..
뭘 좀 아시네..~ㅎㅎ
달보이는 망원경 같은거 하나 있음 넘흐 조쵸 ㅋㅋㅋㅋ
저녁이라 안에서 밖에 안보이니 그런듯 ㅋ
외출할 때 엘리베이터 안 기다려도 되고, 밑에 아무도 안 살아서 맘껏 뛰어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 재활용 및 일반쓰레기 버리기도 편합니다.
3층이 좋읍니다 4층은 4라 샤머니즘 땜에 별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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