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전화 받는 오피실장들 대부분 친절한 편인데, 아주 싸가지없는 분과 오늘 통화를 하고
하루종일 기분이 나쁘네요.
ㅎㅅㅈ 이라는 오피. 예전 실장은 되게 친절했는데, 이번에 바뀌었는지 아주 싸가지를 밥말아
쳐드셨네요. 전화받는 사람이 실장이 아니라 사장인가요?
사장이라면 그렇게 응대는 안할거 같은데..
이런 경우 당해보신분은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ㅋㅋ 상식적으로 사장이 전화 받겠습니까?
보통 오피에 최말단 새끼실장 = 방청소 비품관리
중간실장 = 콜업무
그보다 더 높은 실장애 = 매일 새로 올 여자애 면접다님과 더불어 콜업무도 함
자기가 낚은 여자애들이 손님 받을 때마다 1건당 만원씩 떨어지죠.
거기에다 진상처리반 업무 하는 실장애도 추가해야겠구뇽
사장애야 저런애들 뒤에 숨어서 돈 챙기죠
얼마나 싸가지가 없었는지 궁금하네요.
말 틱틱 거리기, 말하는 도중 끊어버리기, 싸가지없게 묻는말에 대답안하기
하숙집 지난주만 세번 문의전화 했었는데 굉장히 친절했었는데..전 심지어 세번 다 문의만 하고 원하는 언니 없어서 방문도 안했습니다.
실장은 무슨 실장입니까??
전화받는 알바입니다..
안내원 새끼들 손놈들이 실장님실장님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지들이 뭐 되는줄알고 나대는거죠...
정말 재수없습니다..
안 가면 됩니다
그런 실장새끼 닉넴을 까주세요 어떤놈인지 그놈통해서는 예약안하면 될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ㅋㅋ 상식적으로 사장이 전화 받겠습니까?
보통 오피에 최말단 새끼실장 = 방청소 비품관리
중간실장 = 콜업무
그보다 더 높은 실장애 = 매일 새로 올 여자애 면접다님과 더불어 콜업무도 함
자기가 낚은 여자애들이 손님 받을 때마다 1건당 만원씩 떨어지죠.
거기에다 진상처리반 업무 하는 실장애도 추가해야겠구뇽
사장애야 저런애들 뒤에 숨어서 돈 챙기죠
얼마나 싸가지가 없었는지 궁금하네요.
말 틱틱 거리기, 말하는 도중 끊어버리기, 싸가지없게 묻는말에 대답안하기
하숙집 지난주만 세번 문의전화 했었는데 굉장히 친절했었는데..전 심지어 세번 다 문의만 하고 원하는 언니 없어서 방문도 안했습니다.
실장은 무슨 실장입니까??
전화받는 알바입니다..
안내원 새끼들 손놈들이 실장님실장님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지들이 뭐 되는줄알고 나대는거죠...
정말 재수없습니다..
안 가면 됩니다
그런 실장새끼 닉넴을 까주세요 어떤놈인지 그놈통해서는 예약안하면 될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