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지, 장춘 세대에요
진짜 물 좋았고 가격도 5만 5천원입니다. 20대들 진짜 많이 갔습니다. 가격이 싸요. 이 당시때 핸플이 6~7만원 할때에요. 30대도 많이들 갔고 사람들 많았어요.
아가씨도 20대가 엄청 많았어요. 성지 장춘이 20대가 많은 이유가 우선 손님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출근이 자유로운 걸로 알고 있어요. 퇴근은 회사 나왔으면 자기 가고 싶다고 가면 안되죠.
핸플보다도 쌌습니다. 근데 나는 여기가 물이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업소를 다녀보니 성지, 장춘 물 엄청 좋은 거였네요.
요즘 업소 물은 돈으로도 해결 안되는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안 좋아진거 같애요.
저 20대때도 키스방 있었는데 키스방 장사 안됐어요. 왜냐면 다른데 물이 좋으니깐 7만원에 여자 비위 맞춰줘야 되는데를 왜 가느냐고 저희때는 그랬어요.
키스방은 여자들 엄청 어리고 이쁜 맛으로 가는데였죠.
요즘은 돈 있는 사람들은 어디를 갈까요?
전 룸녀보다 옛날 성지 장춘이 이쁜거 같습니다. 성형은 처음엔 이뻐 보이지만 성형녀들 몇번보면 비슷비슷하고 이쁘다기 보다는 수술 잘했구나라는 생각 듭니다ㅋ
성지 장춘 알고말고요
제 유흥인생중에 가장이쁜아이를 성지장 처음 갔을때 봤었어요
그후론 그아이 한번도 못봤네요 ㅜㅜ
약 20년 전이네요
왕성한 정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장어즙 공진단 흑마늘 홍삼 아연의 힘입니다
전부 집사람 모르게 사무실로 택배시켜서 먹고있습니다 ㅋㅋㅋㅋ
☆나도 좀 살려주세욧☆
회현동 남대문시장 건너편 성지. 장춘을 야시는군요
한때 명성이 자자하고 전성기때가 있었는데
전 여기서 성지장 딸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지금은 유흥이 발달해 가볼일이 없지만...
지금도 있으려나?
잘 살어라..행복하게..
딸기를 아시는군요.
아시면서..^^ 감기조심하세요
난독증인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기다렸다는 그런 얘기였네요..^^
딸기년 회동장에서 봤었는데ㅋ
ㅋㅋㅋ 성지장 대기실
떡칠려고 대기타는 사람들과 기다리고 있는건
그당시 쪽팔림과 동시에 뻘쭘했었죠. 크지도 않았고...
성지장 위 미도장? 인가 거기도 같은 사장이 운영했었는데..
새벽1시 대기실 모인 많은사람들 보고 깜놀한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요~ 알다마다요ㅎㅎㅎ 가성비 끝판
회동장,성지장,우양장등등
회현동의 또다른 핫플레이스 경동장.....
성지장, 회동장... 처음에 뻘쭘해서 몇바퀴돌다가 들어갔던 기억이...ㅎㅎ 핸플있기전에 갔었으니까... 엄청 오래된 추억이네요. 그시절이 좋았을줄이야...
세월이 지나보니 알겠네요. 핸플전성기 T T 다시는 못올 시절
그나저나 성지장끝내고 돈까스먹었던 기억도 나네요. 지금은 서울안살아서 더욱더 그쪽으로는 갈 일이 없네요.
추억같은얘기죠 선녀 연수 딸기 진아 장금이 등등ㅎㅎ
언덕의 집이 없네.. ㄷㄷㄷ
아가씨도 별로 서비스도 별로인데.. 오래된 거 하나로 밀고 나갔죠.. 성지 회동 보다 영업은 먼저 했고요... 회현의 원조 입니다..
선녀. 연수. 딸기 지금쯤 아줌마가 되어있겠네요
우리가 아저씨가 된것처럼.. 세월이 빠르네요
추억이 솔솔... 전 당시 수원쪽이라 명성만 들었는데 그당시 후기들 참 생생하고 좋았죠.
서비스의 제왕이죠. 노콘을 일삼던 ㅋ
커피도 좆았는데 ㅎ
ㅋㅋ,, 아련하네여,,
90년대 후반 에는 3만원 인가 ?? 했던거 같은데요
ㅋ ㅋ ㅋ ㅋ
저도 3만원에 다녔었는데요.....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지금 오피 3+정도 급 애들이 많았던 기억이에요
선배가 첫 월급 탔다고 저포함 4명이 한꺼번에 들어 간 기억이....
헉
난 5만 5천원 세대인데....
90년대만 해도 돈의 가치가 있을때.....
다 동서들이시군요 ㅎㅎ
지금은 그 동네 개발돼서 다 어디로 갔을까 추억따라 찾아가보고 싶네요... 이사간 곳 아시는 분 쪽지좀... ㅎㅎ
첫 똥까시의 추억이 돋네요. 낮걸이로도 유명했더랬죠. 그때가 그립습니다. ㅎㅎ
가성비가 완전 끝내주네요.
8장
예전에 대기실에서 남자들 tv보면서 자기 부르기를 기다리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ㅋㅋ
언덕위에집 90년대초 일주일을 못참고 뻔질나게갔던 기억이납니다.
엄지가 생각나네요 ㅎㅎ
성지의 은하 혜선 기억나네요.
성지장... 회동장... 정말 추억이 많은곳이죠..
그때 당시에는 서비스가 최고로 좋았던곳이죠.
지금도 그 당시 서비스를 따라갈수 없으니..
옛날생각 나는군요..ㅎㅎ
여기는 대기가 길어서 근처 업소에서 밤에 한판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또 한판하고 바로 출근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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