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30대 중반에 한 10년전에는 역삼동 휴게텔 오피 등등 많이 다니다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부터 1년에 ....몰아서 다니던지 한달에 한번정도 .....현재는 한......안다닌지....5~7계월 넘은거 같아요
40대중반 이 .... 되어서 생각도 안나고 .....접대 차원으로 룸 가도 ...2차는 힘들어서 아랫것들 ㅋㅋㅋㅋ 보고 가라고 하고 저는 그냥
대리불러서 집에 가고 한번은 지금은 퇴사 하시고 저 20대후반 30대초반 저를 떡세계로 초대해 저를 더럽혀 주셨던
제사부 이자 직장 선배 형님은 이런예기를 해주셨던 기억이 재미없다~~ 기계적이고 그 ㄴ 이 그 ㄴ 같고
그냥 대딸방에서 해주는것이 좋터라 하는 말이 나오시길레 에이 그래도 60대 까정은 떡쳐야죠 ~~~
하고 강한 근자감을 드러냈던 그때와는 다르게.....현재에 제 모습~~~ 은 그냥 귀차니즘....
예전 부터 지금까지 만나면 그냥 주던 아는누나 동생도....만나면 그냥 밥먹고 차마시고 집에 바라다만 주고....
가끔 졸라하고싶다고 연락오면 그때나 만나 모텔가서 붕가붕가 하는거 말곤 .....제가 찾아먹는 일은 없는거 같아요
어느날 제 사부 님 막내동생분 시집가신다고 잠깐 만나 청접장 받던날... 요즘은 어떠니 요즘도 떡 자주치러가냐 라는 질문에
와 저도 요즘 이런날이 오는줄 몰랐다고 했죠....걍 마사지 만 받거나 언니가 해주는거나 하지
사먹으러 가지 않아서 덕분에 통장잔고 가 ㅋㅋㅋㅋ 가득하다고 만 ~~
하긴 저도 돌싱된지 1년반이라서 ㅋㅋㅋ 혼자 살고 있지만 ~~~ 가끔식 오는 그냥 주는 누나 말고는 없다고 했죠
이참에 그누나랑 합치라 하지만 성격이 안맞아서 싫타고만 했죠
아님 국제결혼도 하라고 하는데..... 생각만 해보고 있죠 무엇보다 얼마나 사랑하며 살아가는것인데...
한 반년정도 타국에서 생활하며 현지인과 잘만나 서로 챙기면서 살아가는거 이외에...딱히
몇달전 가끔 만나는 일본여성 20대 랑도 같이 살까했는데...그냥 살짝 거리만 두고 있죠
ㅋㅋ 괜시리 제 개인적인 예기가 나왔지만...일이 많타 보니....지금은 일이 ...... 조금 쉬고 싶지만...
한참 성장세 여서 지금은 회사 키우는 일에 집중인지라~~ 매일 들들볶고 있는 제 아랬것들 ㅋㅋㅋ 친한 직장후배들이여서 제 나름에 표현이였습니다
같이 고생하는데.. 이친구들 잘 이끌어서 키워주는일이 재미있는 지라~~ 힘들어도 참고 있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
한몇달 푸~~욱 쉬고싶은 마음뿐이 없네요 예전에 10수년전에 태국에서 살던때 가 그립나봐요
태국말도 다 까먹고~~~푸켓 에 xx 룸에서 꼬신 에랑 참 재미지게 살았던 기억만~~~
에이 저 처럼 은 아니시겠죠~~ 그래도 다시니실때 다니셔요 저야 시간이 안나서 이고 피곤도 하고 ㅎㅎㅎㅎ
다들 그렇게 사는건가 보내여
예전 에 지금에 직장 다니기 전 신사동에 친구 네 음식점에서 알바 한적이 있어요
그때 당시 유사 성행위 하는 곳이 많았어요 지금에 제나이때 분들이 자주 찾으시는 그런 이미지방이나 패튀시나 그런곳.....다행인게 요즘은 ㅅㄹㄴ 을 볼수없어서 그런곳을 저도 찾아가지않을까 했던 ㅋ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거에여 나이드셔도 즐겁게 다니시는 분들도 많으니~~ 즐떡하시어요 ^^
ㄱㅋㅋㅋㅋ 저만 그런걸루 ㅎㅎㅎㅎ 요즘은 그래요 그냥 맨트 갔아서 기계적인거 같아서 그래요
예전에 처음시작하는 친구에게 심하게 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 헌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나만에 생각인걸루 하고서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고 그시간을 사는 구매자 라는 생각만 앞서요 더이상에 친분도 인연도 거기에서만 그공간에서만 으로여
친한 언니야도 시간지나면 자연히 안하게 되는거 처럼요
색끈한조개만나면달라져요
ㅎㅎㅎ 저도 안양스님 나이때...그랬죠~~~ 멀리 군포 도 가보고 짤후기 잘보고 있어요~~
물론 유흥은 자제한다는 과정하에..ㅎㅎ
ㅋㅋㅋ 회사 진행비 로 가는거라 제돈 쓸일은 없기는 하나~~~ 걍 직원들 에게~~~
언젠가 부터는 귀찮아 지니 말입니다 언제나 즐달하소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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