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역 근처 업소가 단속 맞고 갈데가 없어 아는 형님과 다른 지역 노래빠에 갔습니다.
재밌게 놀긴 했는데 아가씨들이 2차는 안나가서 아쉬워하며 형님 사는곳으로 다시 와서 술한잔 걸치다가 골목돌아다니며 오프업소 없나 찾고 있는데 이발소 간판이 돌아가고있네요
여기서 물이나 빼자고 같이 내려갔는데 왠 할머니가 있네요 아줌마와 할머니사이 할줌마 가격 물어보니 10만원이랍니다 근데 한번 싸면 끝이라고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아가씨도 아니고 시간도 없이 그냥 싸면 끝이라니 현자타임이 오고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니 지금 가라도 안 가겠지만 또 휴일 지나가면 언제 쉴지도 모르는데 싸야 할것 같아 형님은 패스 하고 저만 쌉니다
10분만에 나왔습니다. 정확히는 10분 좀 넘었는데 씻는시간 빼고 휴대폰 보니 그렇네요
형님은 왜 패스 하셨냐면 할줌마 혼자서 다 커버하고 있습니다. 형님은 어제 제휴업소에서 싸셨기에 참았다고 하네요 자기도 오늘 술이 들어가서 만약 할줌마라도 2명이었으면 할뻔 했다고 근데 너 나와서 표정보니 참길 잘했다는 칭찬인지 욕인지 모를 얘기를 들으니 한숨이 나오며
카카오택시 불러서 잠깐 담배피는데 경기가 안 좋아서인지 바로 오네요 연말 분위기도 안나고 연말이라 강북은 단속 많다는 모 회원님들의 정보 들으니 더 암울해지고
겨울이라 제 직업 특성상 일이 많이 줄어드는데 이 기회에 수원이나 그런 쪽으로 가서 일 잡고 동남아 아가씨들 많던데 동남아나 따먹어야하나 깊은 생각드네요
나이는 찼지만 한번 갔다왔는데 다행인지 애도 없어서 자유롭게 사는거 하나 좋네요
그런데 택시비는 무신 기본요금이 3천원이 넘고 도착하니 3만원 넘게 나왔네요
아 이 짱개들 많은 동네서 벗어나서 동남아 아가씨들 많은 동네로 가고 싶은 아저씨입니다
애도의 위추를
캄사합니다아
여의도는 어떤가요? 자세한 댓글 부탁합니다
그런가요
더 늙어야 하나요
얼마나 더 늙어야 조절될까요
조선실록에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다리 후들거려 걷지도 못하는 노인네도 문지방 뚫을 힘만 있으면 한다는....
관에 들어가기전엔 자제 할수 있겠죠
전 옛날 회현동 시절, 핸플 시절, 오피 초기 그립네요. 지금 20대들은 어디 가나요? 많이 힘들거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빡촌도 이제는 없군요. 20대들 아무 것도 모를때는 동네 마사지집만 가도 신세계일겁니다. 돈 15만원만 있으면 화상방이나 유리방에서 만나서 모텔갔죠. 그때가 그립네요. 지금은 참 좉같아 졌습니다. 20대들 차라리 환경호르몬 존나게 있는데 계시면 욕구가 덜 할겁니다. 섹스하고 싶다고 여자들 빠는 등신 짓은 하지 마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혹시나 그러다가 결혼이라도 하는 날에는 인생 좉 되는 겁니다. 인생은 편안하게 가는게 제일 좋은 것이죠. 그게 장수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젊은 친구들에게 좋은 애기라 추천 남겼습니다
여자들 빠는 등신짓하지말아야죠
핸플 초기 시절 전화방 초기 시절 재밌었죠
그래서 요즘 애들 간간 뉴스가 많이 나오나봐요 풀데가 없어서
적어도 용산 수원 영등포 청량리에 있던 빡촌들은 남겨 둬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속 하지 말고 합법화 해야지
댓글로 위로가 되진 못해도...
마음속으로 하시는일..앞날에 화이팅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큰 내 상이나 그런건 아니고 돈이 아깝고 그 시간과 왜 이겨내지 못했나 자기자신이 한심했었는데
써보니 내상이 맞는것 같네요
사랑이7님 성보소극장 검증하신 분 맞나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좀 더 나이들면 여장남자나 간간해야겠어요
이발소면 할줌마한테 싼게 아니라 쭈걱이한테 싸지 않았을까하는....
그럴지도요
제가 차마 그렇게 느끼기 싫었는지도
다른 지역 이발소에는 그래도 30대가 보였는데 이 동네는 이상하네요 앞으론 약속있어도 안오려고요
비추 준 사람은 누군지 압니다
아이피 주소를 조심하셔야죠 쪼심쪼심
왜 할머니를 돈주고 사드세요????? 그돈10마넌이면 맛난 통닭이 10마힌데..ㅜㅜ
통닭이 만원돈 밖에 안 하나요
대충 3만원이라해도 3마리는 되긴하네요
이렇게 들으니 맙소사
우리동네 구멍가게 2마리통닭 마넌요!!! 맛좋소 !! 근데 정말 궁금한데 ㅜ그많은 아가씨를 나두고 왜할머니를 10만원에 사드셔ㅛ어요?
고생하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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