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도 날짜도 띄엄띄엄이라 이상하게 생각한
업소녀가 있어요
투잡이구나 생각했는데 물어보니 투잡이더라구요
업소 몇번 나오는거랑 본업하는거랑 수입은
비슷하다고 하네요
그럼 그냥 이쪽으로 하는게 어떠냐고 했더니
자존감 떨어져서 도저히 못한다고
그래서 인지 입사는 받으면서 키스는 안한다고
비제이 스킬도 죽여요 아미추어가 아닌거죠
포르노에서 꺽꺽 소리내는 스킬 보이길래
뭐냐했다니 목젖에 자지를 비비면 소리가 난대요
아이러니하더라구요
엄청 참하게 생겼고 키도 크고 몸도 이쁘고
상냥하고 말도 잘해요 그냥 업소녀 느낌은 제로
얼굴은 순둥이 몸은 글래머 가끔 집에서 자위도 한다고
얘기하는데 이미지랑 진짜 안맞더라구요
어쩌면 제가 자주가는 카페나 백화점 점원도
밤엔 자지 빨러 가면서 난 창녀가 아니야
몸 파는 여자 아니라 알바야
하면서 다닐거라 생각하니 묘하게 흥분되더군요
암튼 신기한 경험이었어여
누군지 쪽지 좀 주세요 목까시 받으러 가고 싶어요
오프 인증 뚫어보겠습니다. 쪽지 좀 부탁드려요. 어차피 손님 한명만 받는 가게는 아닐거잖아요. ㅠㅠ
특이한처자네요
예전에 연락하던 노래방 도우미 중에 연대경영 출신 은행원도 있었네요.
기업대출상담원이었는데 결혼해서 애도 낳고 서초구로 이사하더군요.
여자는 그냥 몸파는년 이상이 될 수 없단걸 깨달았던 경험이었죠.
개구라쟁이 새끼
그럼 니 애미도 몸파는 년 수준이겠네
김치년들은 19~40대는 전부창녀임
ㅎㅎ아이러니하네요
원나잇에 대하여
가출녀,대학생,굶주린 유'부녀들이 초대남을 기다리고있다
매너남이라 자처햇더니 영화 은교의 김고은닮은 가출녀 따먹었다
www.ggfive.com 들가서 체험해보이소
2잡하는 년들 많습니다. 조건 쪽에는 넘치고 넘칩니다.
낮에는 회사 다니고 저녁에 퇴근하고 조건하고...
그래서 저는 미용쪽이나 백화점, 보험쪽 여자들은
(수입이 적거나 불규칙하고 혼자 혹은 부모랑 따로 사는 여자들)
절대로 순진하게 안봅니다, 숨소리도 거짓이라고 생각하죠 ㅋㅋ
저번 주 본 핸플 매니저도 투잡스족!
여러 곳서 본지 오래 되었는데 생활력이 강하게
보였어요. ㅎㅎ
목까시를 하는 프로군요 ~
자존감이라 하지만...
비교할수 없을 만큼 수입 차이나는거 더 익숙해지고 나면..
자존감이고 나발이고...
다 집어 치우고 .... 전업으로 나서게 되는 애들도 많이 봤습니다.
과소비하는여자는 거의 창녀죠 아닐수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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